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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2-08-09 06:59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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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60조금 안되고 통통하고 그냥 못생긴 여자에요 어디가서 어른들만 이쁘다 해주시지 친구들에게는 이쁘다는 말 한번도 못들어봤어요

저도 제가 생긴게 못생겼다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지  연애를 하고싶어도 해본적이 없어요

제가 평소에도 그냥 연애감정이 아니라 친해졌으니 반가워서 인사를 하면 어느순간 제 인사를 개무시한다던지하는 철벽치는 경우도 3번이나 당해봤고

오톡방 번개를 가면 남자들 표정이 안좋아요..그러고 다들 톡방을 나가구요.. 화장도 하고 머리도 하고 노력하는데..너무 서글프네요..

그런 저에게도 가끔 제게 대시하는 남자들이 생기긴 하는데 문제는 그 남자들은 이미 사귀거나 동거하는 여친이 있는데 저한테 들이댄다는거에요 이게 또 2번이상 있었거든요..이거는 제가 못생겨서 인가요.. 아니면 성격이 잘받아주고 털털하니까 쉽고 만만해보여서 그런걸까요?

걍 차라리 혼자 살다 죽는게 편하겠죵?ㅜ 걍 사실은 다 알고있는거지만...터놓고 얘기할데가 없어서 여기다 올려봅니다..재미도 없는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 게시판을 못찾아서 여기다 올렸는디 문제되면 삭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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