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가 집에서 쫓겨나면 어떻게 해야하죠

미성년자가 집에서 쫓겨나면 어떻게 해야하죠

작성일 2023.10.10댓글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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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우울증이 있어서 이 일로 부모님이랑 얘기를 몇번 했는데 부모님은 이게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세요. 정말 너무 힘들고 좀 좋은 날이 있다가도 끊임없이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심해지면 심해질수록 사람도 못 믿겠고 너무 불안해요. 자존감도 낮아져서 사람들과 대화할때마다 ‘내가 이렇고 이래서 저렇게 말하는건가? 비꼬는건가?’ 싶고 별거 아닌 말들도 다 저를 욕하는 말로 들려요. 친한 친구들도 뒤에선 내 부족한 점을 욕하고 있는게 아닌지 불안해요.저도 그런 애들이 아니란 거 알고 좋은 사람이라는것도 알아요. 하지만 정말 믿는 몇명 빼고는 솔직하게 얘기하는게 힘들어요. 심지어 그 애들조차 의심할때가 있고 이게 실례라는 생각에 누군가에게 티 내본 적은 없어요. 저도 이런 제가 싫은데 그런 생각이 없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학교를 그만두고 싶은데 그래도 학교니까 정말 힘들어서 관두고싶거나 아플때만 부모님께 부탁해서 빠져요. 근데 부모님은 이게 못 견디겠는지 계속 저보고 지친다고 하시고, 얼마전에 얘기해봤던 정신과 얘기도 알겠다고만 하시고 그냥 넘겨버리셨어요. 그리고 오늘은 학교에 갔다가 선생님한테 관둔다고 말씀드리고 짐 싸서 나가라고 하시네요.. 생각해보면 다 제 탓 같아요 제가 우울증 얘기만 꺼내지 않았어도 이렇게 관계가 망가질 일은 없었어요. 저도 제 탓이라고 생각해서 별말 안하고 그냥 나가 살 생각이예요. 청소년이 집밖으로 나가면 숙식은 어디서 해결할 수 있나요? 주변에 어른이 없어서 여기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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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인 경우, 위험한 상황에서 혼자서 생활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몇 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1. 도움을 주는 기관에 연락하기: 지금 당장 도움이 필요하다면 국가 소득보증 제도나 사회복지 기관에 연락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주거, 식사 및 기타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가족 또는 친구의 도움 요청하기: 가족 또는 신뢰할 수 있는 친구에게 상황을 이야기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도와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대화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3. 학교 또는 교사에 상담 요청하기: 학교나 교사에게 상황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학교는 가정 상황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려고 할 것입니다.

4. 전문가와 상담하기: 우울증을 앓고 있는 경우, 정신건강 전문가와 진단을 받고 상담을 받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는 상황을 평가하고 권장 사항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살에 대한 생각이나 심각한 위기 상황에 처한 경우, 즉시 비상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긴급 전화 번호인 국가적인 위기 대응센터나 전화 상담센터에 연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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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 1388에 전화해보세요 잘들어주셔요

청소년쉼터에 묵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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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용접을 배워서 자격증을 따거나, 조향사나 미용사 자격증을 따거나, 치기공사 자격증을 따거나, 운전면허 1종보통을 취득하시고, 추가로 2일간 운전학원에서 지게차교육을 받으셔요.그러면 3톤이하 지게차면허증이 나옵니다. 그걸 이력서에 추가해서 잡코리아에 올리셔요.그럼 좋은 조건으로 국내외에 취업이 됩니다.영어되면 뉴질랜드나 호주나 캐나다로 해외취업 하세요. 독일에 가면 기술교육과 언어교육을 시켜주고 범죄없이 5년간 일하면 영주권을 준다고 합니다. 출생아가 적어서 기술인력들이 빠르게 늙어가다 보니, 이민자와 난민으로 채우지 않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행복하고 보람찬 삶을 해외에서 새로 시작하세요.

제 때 포기할 줄 아는 것도 능력이다 :행복한경영이야기"<[email protected]> 기업가는 결코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그들은 한마디로 사기꾼이다.기업가는 때로 포기할 줄 알아야 한다.때로는 포기할 때를 알고 다른 것을 추구해야할 때를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포기는 중단을 의미하지 않는다.기업가는 결코 중단해서는 안된다.- 필 나이트 나이키 창업회장,

집중력의 힘​ :행복한경영이야기"<[email protected]> 많은 사람들이 정해진 시간을 한가지 방향으로만 사용하고 한가지 목표에만 집중한다면 그들은 성공할 것이다. 문제는 사람들이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하고 매달리는 단 한가지 목표를 갖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 토마스 에디슨

그냥 계속했을 뿐입니다. 낸시 메리키는 열 살 때 소아마비로 목발을 짚게 되는 장애를 입었습니다. 부모는 낸시가 걸을 수 있도록 다리 근육 강화에 좋다는 수영을 가르쳤습니다. 그 후 열아홉 살 때 낸시는 전국 수영대회에서 1등을 거머쥐었습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이 낸시에게 물었습니다. "불편한 몸으로 어떻게 챔피언이 될 수 있었죠?" "계속했을 뿐입니다. 각하" 낸시의 대답입니다.(행복한경영이야기[email protected] 발췌)

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희망이다. 수확할 희망이 없다면 농부는 씨를 뿌리지 않으며 이익을 거둘 희망이 없다면 상인은 장사를 하지 않는다. 좋은 희망을 품는 것이 바로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지름길이다.

- 마틴 루터 킹, 목사(행복한경영이야기 발췌)

소수의 일에 집중하라

두 세 개 정도의 일만 하라. - 조지 소로스(행복한경영이야기 발췌)

한 개의 일에만 집중하라. -피터 드러커

​누구나 갈 수 있는 성공의 길. 누군가를 마음 깊이 섬길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이미 성공의 길로 접어든 것이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모두가 봉사를 할 수는 있기 때문이다.봉사는 대학학위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 존 맥스웰의 '성공이야기' (행복한경영이야기 발췌)

https://www.youtube.com/watch?v=INuzM8I-RkE

인고와 인내가 답인가? https://youtu.be/A0OtUr9oqQA

정신건강과 뇌와 운동의 관계 https://www.youtube.com/live/lncXgDHJrlw?si

​의욕상실에서 벗어나는 최상의 방법(촌철활인) https://www.youtube.com/watch?v=bUQ8GMl9hlU

없던 병도 생기는 인간관계 갈등 해결 https://youtu.be/fz577RmbWuI?si=-udLujGCZNtMYIH-

무기력증 탈출 - 설겆이를 하세요. ​https://youtu.be/TAiSBdjwWus

IQ와 직업선택의 불편한 진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wjdtkd1227&logNo=221502905012

지능높다고 돈많이 버는 것은 아니다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3021751817

​가해자가 왜 피해자를 혼내? https://youtu.be/55i7_XH1bQU

​우울증 가족력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3021502097

​​​​​외모보다는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 https://youtu.be/FI83ScNXIDI

​​자기자신에게 긍정적인 서양문화 https://youtu.be/NMRXcw-25ac

​성격 https://youtu.be/rqwvxDMUpmo

​​벤자민 프랭클린 효과​​ http://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500450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6가지https://youtu.be/_Wedtx5Ic5g https://youtu.be/AgOtZQtC1I8

https://youtu.be/LGq2h7nOSO0

​​​​아무리 친해도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 2가지https://youtu.be/8TiobB_8--g

​​부모와의 갈등 https://www.youtube.com/watch?v=yyrwCxdCH7E

​​당신을 만만하게 보는 사람 대하는 법 https://youtu.be/NpcpLXDBgKs

​​틀린 것도 맞다고 우기는 사람들 상대하는 법 https://youtu.be/Kg_W7OVKPyY

몰입근력 ,집중 https://www.youtube.com/watch?v=in_MzXLB2N0

공부 잘 하는 법 (잠을 충분히 자야 등등) https://youtu.be/C87fr5Q12aY

​스트레스를 친구로 만드는 법 https://ted-reading.tistory.com/29

한국 나주에서 발현하신 예수님께서는 5대영성 (아멘, 내탓이요, 봉헌, 셈치고 감사, 생활의 기도)

을 실천하며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어떠한 위급한 일이 닥칠지라도 사면초가, 고립무원, 조수불급, 일촉즉발, 여리박빙 등의 위험 속에서도 반드시 구해내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영광의 자비의 빛과 사랑의 강복을 청하며 영광의 자비의 성화 앞에서 기도하는 모두의 지향을 너의 원의대로 채워줄 것이니 그로 인해 받은 너의 고통이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2021.9. 4. 예수님; 나주) https://najumary.or.kr/Messages

"자녀들아!

나와 내 어머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내 작은 영혼을 통해서 준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할 때, 너희 모두를 어떠한 처지에서든지 지켜주고 보살펴 주고 일촉즉발의 위기에서도 구해 줄 것이니, 절대로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하여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는 자녀들 중 단 한 영혼도 고아들처럼 버려두지 않겠다." (2007.4.7. 예수님; 나주 )

<봉헌>

https://najumary.or.kr/offeringup

생활 속에서 가족과 이웃들이 언짢은 말을 할 때마다, 마음 속에 남모르는 고통을 느낄 때마다

(이마나 입술에 작은 십자가를 그으며) 다음과 같이 마음 속으로 봉헌하세요.

"주님, 부족한 죄인이 받아내는 보잘 것 없는 고통들을

측량할 수 없이 크신 주님의 십자가 수난에 합쳐 주셔서

작은 일, 사소한 일, 마땅한 일, 생활에서부터 속으로 피 흘릴 뿐 어쩌지 못하는 무력한 아픔들까지도

저의 보속과 겸손, 주님 성모님 위로와 죄인들의 회개 위하여 셈치며 아름답게 봉헌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이렇게 봉헌할 때마다

악의 나무에 있던 꺼먼 열매가 떨어지고

선의 나무에 아름다운 열매가 하나씩 열립니다.

님이 이 세상을 마칠 때 쯤엔

생활을 봉헌하면서 아름답게 살았으므로

악의 나무의 열매는 하나도 없이 다 떨어져 버리고

선의 나무에만 맛있고 탐스러운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려 있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연옥을 생략하고 천당으로 직행하게 될 것입니다.

이웃들이 쏟아내는 안 좋은 말들을 듣고도

봉헌하면서 아름다운 사랑의 말로 응답해 준다면

님의 입에서는 향기나는 장미꽃이 한송이씩 피어나는 것이며

이웃들의 안 좋은 말들 속에 들어있던 구더기들이 님의 입에서 나오는 향기나는 말로 인해 눈녹듯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님의 입에서 나오는 아름다운 장미꽃들은 수호천사님에 의해

님이 나중에 살게 될 하늘나라의 집에 한송이씩 한송이씩 쌓여지며 아름답게 장식될 것입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낭비하지 말고 참지만 말고 꼭 아름답게 봉헌하시기 바랍니다.

뒤늦게 생각나는 일들에 대해서도 봉헌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대체할 수 없는 너희의 유일한 자리에서,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도록 하여라.

(2010. 3.26 예수님; 나주) ​https://najumary.or.kr/Messages

(루가14:27)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1. (베드로전서4: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생활의 기도> 예시

https://najumary.or.kr/prayers

​말이 씨가 됩니다.

설참신도(혀는 몸을 베는 칼이다), 구자관야(입은 관문과 같다), 호리천리​(티끌의 차이가 천리차이가 된다)

​<세수할 때>

"주님, 저는 세수를 하지만,

주님, 성모님께서는 제 얼굴에 미소를 주시고, 제 귀를 분열의 마귀로부터 지켜주셔서,

인간과 인간 사이의 장벽을 허물어뜨려 주소서.

<대소변 볼 때>

"주님, 저는 제 몸에 불필요한 것들을 내보내지만

주님, 성모님께서는 제게 불필요한 악습들을 내보내주소서.

<신발 신고 벗을 때>

"주님, 저는 신발을 가지런히 정리하지만,

주님, 성모님께서는 제 생각과 생활을 정리하여 주셔서 날로 새롭게 하소서.

<청소할 때> 숨겨진 잘 안보이는 쓰레기들도 깨끗이 청소하면서

주님, 저는 청소를 하지만

주님, 성모님께서는 제 생활을 청소하여 주시고, 숨겨진 음란 판단죄도 청소하여 주소서.

<설거지할 때>

주님, 저는 설거지를 하지만

주님, 성모님께서는 말씀과 성혈과 눈물로 제 삶을 닦아 주소서.

<안경 닦을 때>

"주님, 저는 안경을 닦지만,

주님, 성모님께서는 제 눈의 낙심과 절망을 닦아주시고,

주님 십자가를 통하여 바라봄으로 새소망을 보게 하소서.

<방귀냄새를 맡았을 때>

누가 방귀 뀌었는지 색출해내려고 애쓰지 말고,

세상에서 풍겨나는 독한 냄새들을 참고 계시는 주님 성모님 위로와

우리자신의 보속과 겸손, 죄인들의 회개 위하여 셈치며 아름답게 봉헌하셔요.

<내리는 비를 보며>

빗방울들로 저의 삶을 촉촉히 적셔주셔서, 사탄이 파괴한 곳을 새로이 건설하여 주시고,

초토 위에서라도 새싹이 돋아나게 하소서.

<샤워할 때>

주님, 저는 샤워를 하지만 주님 성모님께서는 자비의 물로 저를 씻어 주셔서

쓰러진 무릎을 일으켜 세워주시고, 바수어진 뼈들이 춤추게 하소서.

<쨍그랑 접시가 깨질 때>

예수님, 질기고 질긴 우리의 악습과 교만, 우리를 괴롭히는 마귀들을 박살내 주십시요.

<커피를 탈 때>

주님! 저는 커피를 타지만 주님께서는 당신을 믿는 이들의 생각과 말과 행위를

성부 성자 성령 안에 온전히 용해시켜 주소서.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통해 가르쳐 준 생활의 기도를 매순간 실천하며 완덕과 성덕의 길을 걷고자 노력한다면, 설사 너희가 부족하고 불완전할지라도 나는 내 어머니와 함께 너희 안에서 활동할 것이며, 내세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할 것이다.(2007.1.1. 예수님; 나주)

(마가13:37) 내가 너희에게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말한다. 깨어 있어라!

(루가16: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다.

나주 성모동산에서 매월 첫토요일 오후3시부터 열리는 "십자가의 길" 철야기도회에 참석해 보셔요.

오시는길 https://najumary.or.kr/pilgrimage-guidance

순례버스 예약 https://najumary.or.kr/pilgrimage-buses

학교왕따,이민,우울증, 전교1등까지 https://youtu.be/cAqMTqQQ908

자살충동, 조울증 https://youtu.be/lbm5gDrZ_-0

초등학교 5년 동안 매일 남자아이에게 이유 없이 구타를 당해야 했던 글라라 자매님, 그런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극도의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셨다고... 그런데 나주 순례 중 묻어두었던 그 상처가 올라왔고, 심장이 요동치고 온몸이 떨렸고...

공황장애 딸 치유 https://najumary.or.kr/blessed-bord/?idx=12180935&bmode=view

술,담배,살 https://youtu.be/6jIC9Ny0lAc

부러진 갈비뼈 치유, 금연 https://youtu.be/wYl0j5GvD8w

비오가 언어를 하기 시작했어요.​​https://youtu.be/uJ8Atug3Z40

​코로나 회복, 악몽 치유 https://tinyurl.com/22czjktz

​심장, 가위, 환청 “3초에 한 번 심장이 멈췄는데, 꿈에서 율리아님을 만난 후!” https://youtu.be/JW4ZtREkaUo

학기말시험 모두A https://youtu.be/NTHvyknMFXI

여자는 닭대가리고 어떤 아궁이든 다 불을 땔 수 있기에 결혼할 필요가 없다는 미남청년 성폭행범의 결혼이야기

https://youtu.be/OoWB4c5F0Mg

잇몸치아 통증 https://najumary.or.kr/blessed-bord/?idx=14365471&bmode=view

심계항진, 심한 두통 https://tinyurl.com/2k2b4blh

이태원 https://youtu.be/awVQZkPHw0Y

아들의 우울증이 치료되고, 29년된 안경을 벗다 https://youtu.be/CAm1PpIljwg for Moshe,YeMaYo's

틱 치유 https://youtu.be/LghGCqibkL0

친구가 자꾸 괴롭히고 때려 틱 증상이 왔지만 사랑받은 셈 치고 그 친구들을 용서한 마리아 콜베 어린이

한국말을 할 줄 모르는 베트남 친구를 위해 쉬는 시간을 봉헌하고 한글을 가르쳐 준 임마누엘 학생

이명,굴렁쇠 치유https://najumary.or.kr/blessed-bord/?idx=13766185&bmode=view

불안감 극복. 약 부작용. 비몽사몽 무기력 감정조절 https://najumary.or.kr/blessed-bord/?idx=12391960&bmode=view

안구결절치유 https://najumary.or.kr/blessed-bord/?idx=10287620&bmode=view

허리치유 https://najumary.or.kr/blessed-bord/?idx=13765201&bmode=view

질 악취 치유, 십자가140도 흔들림, 태양의 기적, 자궁아픈사람치유, 햇빛 알러지 치유

https://youtu.be/6NbcPL_MqQ0?si=m-wXZ8dtiAboUfoF

​​“약을 먹어도 잠을 못 자던 딸, 율리아님을 만난 후!” https://youtu.be/2Gk1Qj_J7dY

1시간에 1번씩 패드를 갈아도 계속되는 딸의 하혈... 패드 간 것이 쓰레기봉투 큰 걸로 하나 나오고, 잠도 못 잤다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 안에 현존하시는 예수님https://youtu.be/T28neJ1E2jM?si=_hBTXSsz7UVswMzJ

(2018.12.8.이민선 안젤라 인천 연수동) 배 아픈 것, 극심한 이명 치유 등

저번 첫 토 기도회 때 친정에 잠깐 들렀는데 새벽1시쯤 조카가 갑자기 화장실에서 배 아프다면서 쓰러지려고 해서 가 봤더니 애기 식은 땀을 흘리면서 창백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모님 기적수 작은 병 여섯 개를 한꺼번에 줬어요. 그런데 애가 한 병씩 마실 때마다 "우와! 우와~" 그러면서 배가 점점 좋아진대요. 그리고 "이모~ 그래도 좀 남은 것 같애. 좀 더 지켜봐야겠어." 그래서 남편이 선물받은 나주 스카풀라를 얼른 가져와서 목에 걸어줬더니 부글부글했던 배가 갑자기 시원해 진다면서 10분 만에 치유 받았어요. 그 조카가 학교에서 정신을 잃을 정도로 배 아파서 쓰러진 적이 있어서 징표 팔찌를 줬는데 그거로 완전히 치유받았대요. 근데 그저께 시어머니가 "목에 걸린 것처럼 가래가 끓는다."하셨지만 저는 그냥 형님한테 약 사서 드리라고 하고 목요 성시간에 참여했어요. 근데 걱정이 돼 성시간 후 시댁에 갔는데 새벽에 창백해져 숨도 잘 못 쉬시고 맥박도 52밖에 안 나왔어요. 그래서 기적수를 드렸는데 효과가 없어 성모님 은총징표 팔찌를 해 드리니까 어머니가 갑자기 "정신이 이상해져요. 정신이 이상해져요."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이러다 어떻게 되는 건 아닌가?' 하는 인간적인 생각이 좀 들어 걱정도 되었지만 기도하면서 좀 더 지켜보니까 새벽에 숨을 좋게 쉬시면서 아침에는 혈색도 돌아오고 맥박도 83로 완전히 좋아졌어요. 원인을 생각해 보니까 우리 시어머니가 잇몸만 있으니까 씹지 못하고 통째로 먹다가 급체했던 것 같아요. 근데 기적수와 은총 징표 팔찌로 완벽하게 정상으로 돌아오셨고, 저도 나주 다니면서 극심한 이명을 치유 받았습니다. 그리고 성모님 메시지 덕분에 위로와 힘을 받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었기에 떨리지만 받은 은총을 증언했습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악마의 환영 치유

네덜란드 메리 앤 테세이라의 증언입니다. 22년 전 아들을 낳은 후, 기도를 열심히 한다는 한 친구가 산후 마사지를 받으라는 조언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추천을 많이 받는 마사지사는 좋은 여자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2주 동안 그 사람에게 매일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그 여자는 자신이 만든 음식을 가져왔고, '특별한' 마사지 기름 한 병을 나에게 팔았습니다. 또한 1개월 일찍 태어나 항상 울고 1시간 이상 잠을 못 자는 제 아들을 마사지를 하였습니다. 2주 후 주로 밤에 움직이는 무언가가 있는 것처럼 내 피부 아래에서 끔찍한 움직임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많은 악마들이 제 집에 들락날락하는 것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이 해외에서 일을 해야 하는 일이 너무 잦아서 아기와 저를 집에 남겨두고 갈 땐 너무 무서웠습니다. 숨이 막히는 느낌으로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저는 잠을 자다가 아주 자주 깼습니다. 내 몸은 바늘에 찔린 것 같았습니다. 우리 아기는 끊임없이 울었습니다. 저는 도처에서 악마를 보았습니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너무 무서웠어요! 저는 냉담자였는데 열심히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성당의 형제가 말하기를 그 여자가 마녀라고 말했고 저와 제 아이에게 마법을 걸었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때때로 큰 뱀이 내 등을 미끄러지듯이 제 머리에 무거운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힘든 시간이었지만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보호해 주셨습니다. 우리에게는 온갖 무서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 당시, 저의 어머니는 나주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나주에 가셔서 나주 성모님 상을 집으로 모셔왔고 저는 아들과 함께 나주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나주에 가서 기도를 하고 기적수로 샤워를 하였고, 마마 쥴리아를 만났습니다! 마마 쥴리아는 우리를 포옹해주었는데, 제 아들은 하루 종일 마마 쥴리아의 향기를 풍겼습니다! 그 후 나는 더 이상 내 피부 아래에서 무언가 움직이는 느낌이 없고 더 이상 악마가 보이지 않습니다! 내 아들은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찬미 받으소서! 마마 쥴리아와 나주 덕분에 제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비록 내가 합당하지 않은 죄인이지만...저는 나주에서 예수님, 성모님, 마마쥴리아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저는 루르드에 가봤지만 이렇게 많은 사랑, 거룩함, 평화를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주님께 모든 영광을!!! 메리 앤 테세이라 2023년 3월 15일 네덜란드

[식당 봉사하는 수녀님의 우울증 치유]

1989년 제가 낙태보속 고통을 많이 받다 보니까 장과 자궁이 유착돼 부산 병원에 입원했는데 어떤 수녀님이 기도 받으러 왔어요. 저는 " 예수님! 저 수녀님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내가 이렇게 힘든 줄 알면서도 기도 받으러 왔겠습니까? 저 힘좀 주십시요." 했는데 정말 힘을 주셔서 수녀님의 이야기를 들었어요. 수녀님은 병원 주방 책임자였어요. 제가 "수녀님은 좋은 몫을 택하셨네요. 주방만큼 생활의 기도를 더 잘 바칠 수 있는 곳이 어디 있겠어요." 하면서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여러 가지 반찬 만들고, 또 비빔밥 만들면서 하는 생활의 기도를 다 가르쳐 드렸어요. 비빔밥은 밥과 갖은 양념에 갖은 반찬을 다 넣어서 만드니까 밥을 비비면서 '우리 모두 하나로 일치하게 해 주시라,'고 기도하고, ' 또 설거지하면서는 누구, 누구 환자들과 공동체 안에 수녀들의 영혼 육신을 모두 깨끗하게 해 주시라,"고 기도하고, 그러면서 생활의 기도에 대해서 쭉 이야기 했어요. 그랬더니 수녀님이 그때서야 "40년 전에 우리끼리 수녀원을 만들어 초창기 때 수녀복도 없이 농사를 짓고, 담배도 팔고, 여러가지 일들을 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수녀님이 농약을 치다가 농약중독에 걸렸는데 치료를 못 받아서 40년이 넘었는데도 그 후유증으로 여러 가지 병이 온 거예요. 그래서 '내가 농약 중독 후유증으로 이렇게 고생하는 데 언제까지 반찬 만들고 밥이나 해서 나르는 이런 생활을 해야 되는가?" 하는 생각에 수녀원을 나가려고 짐을 다 싸 놓고 마지막으로 율리아님의 기도를 받고자 했던 거예요. 그런데 이야기를 듣고 보니 "예수님을 정배로 삼고 산다면서도 너무나 잘못 살아 주님께 정말 죄송합니다."하고 엉엉 울면서 회개하고 치유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때부터 생활의 기도로 맡은 소임을 기쁘게 봉헌하면서 수녀 생활을 잘 했습니다. 그런데 5대영성은 다섯 가지가 따로 따로 떨어진 영성이 아니라 전부 연결된 불가분리한 사이입니다. 이것을 잘 깨닫고 5대영성을 계속 실천한다면 모두 연옥도 거치지 않고 천국에 올라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2018.12.8. 안미애 비비안나 서울 중랑구 면목로) 우울증 치유

막내 딸이 우울증이 심해 친구 관계도 다 끊고 직장도 2년 쉬었는데 기도 봉헌란에 기도 부탁을 한 뒤. 직장도 나가고 친구도 만나며 너무 많이 좋아졌습니다.

(2018.12.8. 최옥자 마리아 수원 권선구 고색동) 성격 개선, 4중추돌

손주의 성격 변화를 위해 나주 성모님께 기도 했더니 공부하기 싫어하고 늘 입이 나와 있던 손주가 늘 방실방실 웃고 성질도 안 부려 이웃들도 모두 다 너무 놀라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했습니다. 아들이 졸음운전으로 4중 추돌 사고를 냈는데도 한 사람도 다치지 않았습니다.

(2018.12.8. 안춘옥 세실리아 서울 금천구 독산동) 목뒤 암, 알콜중독 치유 등

작년 5월 중순경, 막내 시동생이 귀를 수술하러 전남대병원에 갔는데 목 뒤에서 아주 심각한 암이 발견됐습니다. 저는 율리아님께 중보기도 봉헌을 요청하고 나주에 미사도 청했습니다. 그리고 수술했는데 주치의가 놀랄 정도로 회복이 너무 빨라 일찍 퇴원해 여름부터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너무 건강합니다. 그리고 형부가 알콜 중독으로 20년 정도 입,퇴원을 반복하면서 하루 종일 술 마시고 언니와 애들을 패는 생활을 계속 했습니다. 그러다 언니가 나주 순례를 하면서 형부가 재작년부터 괜챦아지기 시작해 작년부터는 완전히 좋아졌습니다. 의사도 그 아들한테 "100명 중에 1~2명 살까 말까 하는데 기적적으로 살아있다. 나도 어떻게 좋아졌는지 모르겠다."고 했답니다. 기적수와 율리아 엄마의 기도를 받고 좋아졌다고 지금은 형부도 함께 순례 다니고 담배까지 완전히 끊고 완전히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또 제부 배제하 아브라함은 심근경색으로 시술 받았는데 재발해서 또 시술했습니다. 그랬는데 어느 날 갑자기 심장이 완전히 멎은 거예요. 여동생은 주위에서 만류했지만 심장이 멎은 남편에게 나주 징표 기적수를 먹이고 119로 병원에 갔는데 수술도 할 수 없다고 했대요. 근데 갑자기 수술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아져 심장을 빼고 기계를 넣는 수술을 받게 됐어요. 제부는 상태가 매우 안 좋았지만 율리아님 옷에 내린 성혈 사진을 심장에 대어 줄 때마다 숨소리도 부드러워졌고 또 기적수를 계속 먹으면서 점점 더 치유받아 이제는 우유 배달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게 하느님 은총입니다.​

(2018.12.8.이 마리아 광주광역시) 공황장애, 허리디스크, 자동차사고, 환각제 치유

저는 작년에 전주에 갔다 밤에 돌아오면서 운전을 하는데 심장이 미친 듯이 뛰고 숨이 멎을 것 같은 공포가 계속 되니까 딸이 119를 불렀습니다. 응급실에 가서 검사를 했더니 공황장애가 온 것 같다는 거예요. 그 후 밤에 운전만 하면 똑같은 증세가 와서, 나주 은총 징표 팔찌를 가슴에 품고 운전했더니 치유해 주신다는 확신이 왔습니다.그 때부터 밤에 운전하는 게 두렵지 않고 잘 다니고 있습니다. 또 군대에 간 아들은 하루종일 물건을 나르는 물품 보급병인데 허리를 크게 다쳐 디스크가 튀어 나와 시술을 받아야 된대요. 11월24일 기념일 기도회에 참석한 저는 아들을 위해 은총징표 허리띠와 스카풀라를 구입하고 아들을 치유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기도한 지 30분 후 아들한테서 "엄마, 허리가 안 아파. 시술받지 않아도 되니 걱정하지 마!"라는 문자가 왔고, 다음 날은 "컴퓨터만 하는 행정실로 바뀌어졌어. 엄마, 너무 고마워!" 하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8년 전 딸이 초등학교 5학년 때 친구와 자전거를 타고 가다 시속 80km로 달리는 자동차에 정면충돌했어요. 그래서 둘 다 병원에 갔는데 딸은 아무 이상이 없어서 일주일 만에 퇴원했고, 친구는 혼수상태에 빠져 중환자실에서 두 달 동안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저는 딸과 함께 중환자실을 방문해 나주 성수를 뿌리고 간호사 몰래 아이 입에 기적성수 몇 방울을 떨쳐서 기도했더니 애가 눈을 떴습니다. 그리고 이제 건강하고 학교도 잘 다니고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제 얘기입니다. 제가 나주를 순례한 지 20년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젊었을 때 불행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부모님 탓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가 권한 환각제 약물에 빠졌습니다. 10년간 그런 생활을 했는데 약물중독으로 친구가 여럿 죽었고, 저도 지옥에서 사는 것 같아 너무 괴로왔습니다. 끊고 싶어도 끊을 수 없는 게 그것입니다. 환각과 구토, 온 몸을 두들겨 맞은 것 같은 아픔 때문에 잠도 못 자는 온갖 후유증으로 어쩔 수 없이 또 찾게 되면서 '이제 나도 저 친구들처럼 죽겠구나.' 체념하다가 나주 성모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를 나주로 이끌었던 분이 기적수를 주셨는데 기적수를 마시는 순간 꿀처럼 달아 "기적수를 계속 마시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 했더니 순례를 해야 된대요. 저는 바로 세례를 받고 성모님 집을 다니면서 기적수를 계속 마시면서 아무 후유증없이 약물은 물론 담배도 끊고 악습들이 떨어져 나갔어요.또 제 몸이 너무너무 많이 망가졌었지만 너무 예쁜 아이 셋을 낳았는데 주님 성모님께서 다 건강하게 잘 양육해 주셨습니다. 아무 희망없이 사막과 같았던 제 영혼육신에 젖과 꿀이 흐르게 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드리고 부족하고 나약한 이 죄인에게 친엄마보다 더 뜨거운 사랑으로 품어주신 율리아 엄마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익명 작성일 -

친구 안녕하세요.. 성남시일시청소년쉼터 상담선생님이에요...

친구가 정확히 어떤 일로 인해 가출을 생각하게 된 건지 선생님이 다 알 수는 없지만

가출생활은 밖으로 부터의 위험요소가 너무 많고 불편하게 지내야 하기 때문에

친구가 괜찮다면 안전한 청소년쉼터를 이용했으면 좋겠어요...

청소년쉼터는 가출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쉬고, 지낼 수 있는 곳이에요.. 따로 이용료를

내지 않고 숙식 제공 및 선생님들이 친구와 상담을 통해 필요한 부분을 도와 줄 수 있어요..

선생님이 있는 쉼터는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지하철 분당선 모란역 1번 출구 방향)에 위치하고 있으며,

일시적인 보호 후 다른 지역의 일시쉼터나 단기쉼터로 연계도 가능합니다. 궁금한 점이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부분이 있으면 꼭 연락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성남시일시청소년쉼터 : 031-758-1388

다음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dropin1388

그리고 청소년 전화 1388에 대해 혹시 들어봤나요??

친구의 휴대폰이나 전화로 "1388"이라고 누르면 친구가 현재 있는 지역과 가까운 상담복지센터

에서 상담선생님이 전화를 받으실거에요.. 답답하고 힘든 마음 혼자서 고민하지말고 꼭 전화해서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친구.. 친구를 위한 상담이 언제나 열려있으니 연락 기다릴께요..^^

집에서 쫓겨나면 어떻게 해야하죠

제가 우울증이 있어서 이 일로 부모님이랑 얘기를 몇번 했는데 부모님은 이게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세요. 정말 너무 힘들고 좀 좋은 날이 있다가도 끊임없이 죽고싶다는...

절도 죄 미성년자 18세 어떻게 해야하죠?

... 나왔다가 집에서 확인후 그것을 다른사람들에게 일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한 피해자 분께서 저의 엄벌을... 18세 미성년자 이므로 소년법에 따라 보호처분을 받을...

집에서 내쫓겼는데 어떻게하죠?

... 그리고 여기 시골이라서 어떻게 해야하죠?... 피시방에 갔다는 이유로 부모님이 화가 나셔서 집에서... 약간의 돈은 있지만 , 10시 이후엔 미성년자가 편안하게 있을 수...

미성년자 여성인지

... 어떻게 해야하는지..대화내용에 상대가 저에게 처음부터 오빠오빠라고 하는 부분도있고 제가 오빠집에서 하자라는 말까지 했는데 이 말을 어떻게하죠? 안녕하세요. 네이버...

가출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

... 가장 편해야 할 가정이 불편한 것 같아 많이... 되지만 미성년자의 경우에는 쉼터에서 보호하고 있다는... 되었거나, 집에서 생활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 언제든...

가정폭력/ 어떻게 해야하죠?

집에서 아버지가 폭력을 자주 일으킵니다. 가족이... 그거에 위배되면 처벌을 할 거라고 하는데 신고해야하나요?... 쉼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미성년자분들은 부모님(보호자)...

미성년자 살인!!! 무지급함!! 내공105!!!!!!

... 생)::미성년자!!! 제친구와 엄마와 오빠는 3명모두... 그런데 집에서 오빠의 폭력으로 고생 하다가 엄마와... 방지하려면 어떻게해야하죠? 19. 아버지가 꾀 유명?하시니까...

미성년자 사업자 등록

... 미성년자가 사업자 등록이 가능한가요? 2. 필요한 물건이 있다면 어떤것이있나요?... 사업자 등록을 하려면 구체적으로 어디로가야하며,어떻게해야하죠? 5. 집에서...

어떻게 하죠?

... 집에서 나왔어요 ㅜㅠ 비도 오는데 이제 어떡하죠??... 미성년자인 비공개님에게 사회는 많이 힘든 곳이예요.... 지금 해야 할 일들이 많은 나이이잖아요. 공부도 해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