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다니는 엄마를 설득하는 방법

교회를 다니는 엄마를 설득하는 방법

작성일 2008.10.28댓글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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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치겠습니다..정말 그놈의 교회가 머길래;;;;쩝

 

저희 집안 사정을 잠깐 말씀드리자면...

 

아빠가 중학교2학년때 돌아가셨지만..아빠께서도 어머님이 가정에 신경을 좀 안쓰시고..(교회때문에)

 

해서...좀 싫어하셨습니다..교회를....

 

그리고 생활형편도 좀 많이 안좋아졌구요....

 

저랑 동생도 처음에는 그냥...엄마를 따라 다니면서 먹을것도 많이주고 밥도 주고 친구들도 만날 수 있어서

 

그냥 거리낌 없이 다니다가....저는 고등학교때 동생은 중학교들어갈때 저먼저 교회를 그만다녔고

 

동생도 그 후로 그만 다니더군요....

 

솔직히 일요일 같은 황금시간에 교회에 나가서..시간을 빼앗는게 전..너무나도 싫었구요

 

그래서 동생도 제 말을 이해하더니..그후로 안다니고..지금은 엄마만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왜 싫냐면..안그래도 잘 못사는데...십일조를 내는거하고.......

 

오늘은 이런 대화를 나눴습니다...

 

"어머님 저런 목사들은 어떡해 TV에 나온대용?"

 

" 그건 저 목사님이 능력이 있어서 그런거지 "

 

"그럼 목사들은 어떡해 능력을 평가한데요? 교회 목사들 많잖아요?"

 

"훌륭하신 목사님들은 말씀을 잘 전하시고..영적으로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주지

 

" 말이되는소릴하세요;; 답답합니다"

 

"모르면 가만히 있어. 니가 처음 다니다가 아직 경험을 못해서 그래"

 

...ㅠㅠㅠ 갑자기 목소리 다운 되시면서..신경질적으로 변하시는 어머님...

 

지금도 TV는 기독교 방송으로 틀어놓으시고....목사님 말씀을 경청하고 계시는데..참;;;

 

제가 교회 교회 머라고 하면.....성격이 갑자기 변하시니...머라 할수도 없고...

 

너무 교회에 어머님이 빠지신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 불교.기독교 그런거 절대 믿지않습니다..세상에 말이 되는 소릴 하는건지도 모르겠구요

 

그냥 목사는 좋은 말로 사람을 유혹시키고... 그 유혹당했던 사람은 다른 사람을 전도하여 교회는 점점 커지게

 

되면서 나중에는 교회도 엄청 크게 짓게 되면서 목사는 자동적으로 말로 돈버는 직업이라는 생각이 생겼습니다

 

저 나쁜애도 아니고 공부못하는 바보도 아닙니다 지금 대학교 다니지만 공부 어느정도 한다고는 할순없어도

 

기본은 하구요 요세 애들처럼 남 호박씨 까거나 남 무시하는 그런 성격도 아니고 기본적인 예의는 항상

 

가지고 다니구요 친구들도 성격은 정말 좋다고 할정도로 정상인입니다.

 

하지만 이놈의 교회는...정말.....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이런 어머니를 어떡해 설득 해야할지...

 

교회 애기만 하면..버럭 화부터 내시니..막막합니다


#교회를 다니는 이유 #교회를 다니는 사람 #교회를 다니는 목적

profile_image 익명 작성일 -

하나님께 간구하고 기도하세요!!!!!

 

 

기도는 하나님이 들어주신답니다..^^

 

힘내세요~!

profile_image 익명 작성일 -

2번째 답변을 해 주신분은 이해가 안되네여 개 잡귀라니....

 

저두 님이랑 같은 거라고 해야 되나여/.

저희 집은 사정이 너무 안좋고 힘듭니다.

한달에 한번 생활보호대상자로 받는 돈을 받을 정도로요.

저두 어렸을때 부터 다니던 교회가 있어여.

그런데 전 잘 나가질 않아여.

목요일만 되면 울 엄마는 구영예배라고 해서 먹을거를 사옵니다.

그것두 1만원두 아닌 3~4만원씩....

그럴때 마다 전 이해가 안될 정도에요.

집에 먹을 것두 없고 반찬도 없는데 왜 그렇게 많이 써야 하고 꼭 그렇게 해야 하는지.

일요일이 되면 십일조 라는 감사 헌금을 내러 갑니다.

돈 있을때만 교회에 가서 헌금을 내고 돈 없을 때는 아프다는 핑계를 대면서 안 갑니다.

정말 이해가 안되져.

사람을 고치는 목사님들이 있습니다.

부천에 옐루살렘 교회에 이초석 목사님 아픈 사람 글을 못 읽는 사람을 치료해 줍니다.

대부분 이단 이라고 말들을 많이 하세여.

하지만 사람들은 그 놀라운 능력에 사람들이 믿는거 에여.

그리고 대표적인 분이 한분 더 계세여.

여의도 순복음 교회 조용기 목사님

대부분 TV에 많이 나오시져.

어머니 께서 교회에 빠져 드신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보시면 될 거에여.

저두 정말 우리 부모님 이해가 안되서 미치겠어여.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 나두 모르게 이해 하게 됩니다.

제가 만일 우리 부모님 한테 모라고 그러면 똑같은 말씀을 하세여.

교회도 안나가는 주제에 하나님의 대해서 그런 식으로 말을 하지 말라고.....

그냥 지켜 보세여.

왜 우리 어머니는 교회를 다니는지...

거길 가서 무엇을 하고 어떤 말씀을 하시는지...

저두 아직 까지는 이해는 되질 않네여 ^^

그냥 조금 지켜보세여.

profile_image 익명 작성일 -

 

여러가지 사정으로 보아 아마 어머니가 의지하고자 하는 마음 때문일 것입니다.

 

더구나 (편견이겠지만) 여자라서 그런 쪽에 빠지면 헤어나기가 쉽지 않을 뿐아니라, 합리적인 대화는 더욱 어려워 질문자로서는 상당히 난감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방치하다간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니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현명하게 대처하기 바랍니다.

 

예를들면, 교회나가는 것은 좋은데 <십일조>만은 자식들에게 사용하도록 하는 식이나 또는 목사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부각하는 식으로 하나하나 극복해나가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싫으나 좋으나 어머니라는 점은 명심하시고, 부디 질문자님이라도 괴독교에 물드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profile_image 익명 작성일 -

[뉴스] 교회 십자가 번개 맞다??

 

 

 
든든한 하나님란 빽이 있는데?
교회마다 십자가에 왜? 피뢰침을 달아놓나? 
결국은 목사들도 하나님을 안믿는다는 증거가 되겠지요?
 
성경은 한자 한자가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져서
일점일획도 틀린곳이 없는 무오류 책이라면서 번개를 겁낼까요?
모든 교회 목사들이 전부 하나님한테 죄를 지었다고 밖에 볼수가 없네요?
 

시105:32,

하나님께서 우박을 비처럼 쏟아 붓고 온 땅에 번개가 치게 하셨으며!

 

계 11:19,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 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계 8: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삼하 22:15
화살을 날려 그들을 흩으시며 번개로 무찌르셨도다!

 

욥 37:4,
위엄 찬 소리로 천둥을 치시며 그 음성이 들릴 때에 번개를 멈추게 아니하셨느니라!

 

욥 37:11,
그는 구름에 습기를 실으시고 그의 번개로 구름을 흩어지게 하시느니라!

 

욥 37:15,
하나님이 이런 것들에게 명령하셔서 그 구름의 번개로 번쩍거리게 하시는 것을 그대가 아느냐! 

 

욥 38:25,
누가 홍수를 위하여 물길을 터 주었으며 우레와 번개 길을 내어 주었느냐!

 

시 97:4,
그의 번개가 세계를 비추니 땅이 보고 떨었도다! 

 

시 135:7
안개를 땅 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만드시며 바람을 그 곳간에서 내시는도다!

 

렘 10:13,
그는 땅 끝에서 구름이 오르게 하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치게 하시며 그 곳간에서 바람을 내시거늘!  

 

이곳에 자주오셔서 안티님들의 글을 보시고 성경의 허구성을 열심히 공부하세요.

그리하여 어머니한테 성경의 허구성을 자주 질문을 하세요. 노력하세요?

세상에 공짜는 없잖아요? 더군다나 허황된 종교에 빠진 어머니를 구하는 길인데?

profile_image 익명 작성일 -

종교는 자유이나 가정에 피해가돈다면....

 

엄마와 조용히 대호를 나누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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