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선배들이 못났다, 얼마나 답답했으면 주호가 나섰겠나” > 축구

이천수 “선배들이 못났다, 얼마나 답답했으면 주호가 나섰겠나”

작성자 다이애나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4-07-10 17:30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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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선배들이 못났다, 얼마나 답답했으면 주호가 나섰겠나” (naver.com)

 

https://youtu.be/IdgOTzuIacw?si=xixGyaZ3uDa-rfA4

 

이영표의 직설① 뉴스룸 출연 뒤 후토크 "박주호는 거짓말 안해" (naver.com)

 

이영표가 박주호에 대해 잘 알고 있고 그가 거짓말을 할 사람이 아닐 거라고 발언했습니다.

바로 지난주에 박주호를 만났는데 주호에게 외국인 감독 선임 잘 되고 있냐고 묻자 주호가 감독이 선임되면 다 이야기해 줄게요 라고 했었다고 하네요. 박주호가 국대 감독이 선임되기 전까지는 비밀유지 협약을 철저하게 지키려고 했다는 거죠.

본인은 정말 이번에는 외국인 감독이 선임되는 줄 알았다면서(그러니까 눈치없게 클롭급 감독 어쩌구 하면서 입을 턴것인가..) 이제 다시 협회를 믿어보자는 말을 할 수 없을 거 같다고 하네요.

이영표는 "축구인들이 (본인을 포함해서) 행정을 하면 안된다. 말 그대로 사라져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여러 상황을 보며 우리는 축구 행정에 개입할 자격이 없다는 생각이다"라고 자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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