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강아지가 오래 가만히 있질 못해요, 몸뒤쪽 물려고하고 허공에 짖고 > 강아지

갑자기 강아지가 오래 가만히 있질 못해요, 몸뒤쪽 물려고하고 허공에 짖고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4-07-11 23:59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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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피츠 5키로 2살 남아 입니다.

오늘 갑자기 꼬리를 물고 노나보다하고 놔두었습니다.

계속 횟수가 늘어나더니, 앉거나 켄넬, 집에 들어가도 30초를 가만히 있질 못하고 일어선 후 나와서 또 몸뒤쪽을 자꾸 물려고하는 것 같습니다.

꼬리인지 어디인지 모르겠습니다, 꼬리쪽으로 생각했으나 본인이 가끔 꼬리 물으려하면 꼬리를 물 수 있었는데 꼬리를 잡지는 않고 그냥 자기몸 뒤쪽으로 고개를 돌리면서 몇번돌고, 허공에 짖습니다.

(산책 나갔다 온후로도 마찬가지고 산책나가서도 같은 행동하고 집을 들어가려고 합니다)

한번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이러네요. 건강도 문제 없었고 저 행동 하기 이후의 소변도 정상입니다. 본인은 자려고, 누워서 쉬려고 하는 것 같은데 마치 사람이 자려고 하는데 모기 때문에 뒤척이는 것 처럼 잠을 못자는 그런 느낌입니다.

지금 2ㅡ3시간 반복중 입니다. 처음 보는 행동이라 당황스럽거 어떻게 대처해야항지 모르겠습니다..


출처 : 네이버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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