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했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ㅠ > 질문 답변

이직했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ㅠ

작성자 익명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4-06-24 13:30 댓글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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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근무 현장직 입사 1개월차인데 다니다가 연차가 없어서 아프다고 하고 사무직 면접보고 온 곳인데,

오늘 합격전화가 왔네요... 문제는 예비로 합격한거라 이번주에 바로 입사해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오늘 오후 출근해서 퇴사한다고 할건데..

아프다고 결근하고 면접보고 이직해서 그만둔다고 하면 뭐 이딴 인간이 다 있지 하면서 욕 먹을 것 같아서

그냥 직무랑 안 맞아서 오늘까지만 한다고 하고 관둔다고 하는게 답일까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지..

고민됩니다 ㅠ 솔직히 마음같아서는 오늘도 일 안하고 가서 사직서만 쓰고 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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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업종으로 이직하시는거 아니시면 회사에는 솔직하게 빨리 말해줘도 문제없을거같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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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밖에 안 된 사람 빠진다고 회사 안 돌아가지 않아요 그냥 1분이라도 빨리 말해주는게 좋아요 담 사람 얼른 구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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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먹는거 그거 한순간이에요 기회는 놓치면 다시 안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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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퇴사한다고 하세요 ㅋㅋㅋ 어차피 이직하는거 다 알아요~

익명 profile_image 작성여부

결근하고 면접 보고 왈는지ㅜ모르니까
아파서 누워있는동안 생각해보나 나랑 안맞느누거 같다, 계속 아플 것 같다 못하겠다 하고ㅠㅂㅂ2 하세여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