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꿈에 무당이 나와여

자꾸 꿈에 무당이 나와여

작성일 2024.05.13댓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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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동안 계속 꿈에 무당이 나오네요 원래 이런 적 없는데 우연히 무당에 대한 것을 유튜브에 보고 난 뒤로 계속 꿈에 나오네요.. 꿈에서 딱히 무당이 뭘 하진 않고 저한테 무슨 말을 하는데 어떤 말을 하는진 까먹었어요 꿈에서도 무당을 봐서 좋은 기분이 아니라 무서운 기분이 드는데 신내림 받거나 그래야하는 걸까요 ㅠㅠ…


#자꾸 꿈에 나오는 사람 #자꾸 꿈에 전남친 #전남친이 자꾸 꿈에 나와요 #첫사랑이 자꾸 꿈에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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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jumary.kr/najumary/julia2/julia010.php 5화 마귀와의 실랑이

https://najumary.kr/najumary/julia2/julia026.php 21화 당신 이마에 큰 십자가

https://najumary.kr/najumary/julia2/julia122.php 128화 천사의 탈을 쓴 마귀

https://najumary.or.kr/blessed-bord/?idx=14135893&bmode=view 309화 며느리 구박

https://youtu.be/JW4ZtREkaUo ​심장, 가위, 환청“3초에 한 번 심장이 멈췄는데!”

https://youtu.be/Ba8I7h_3y9o?si=PAg3Nj_qlLisCmmc

자다가 발작,경직,아기목소리,남자목소리,여자목소리

https://youtu.be/dl0Nz37oDn0​ “세 집의 무당집, 나주 기적 성수와 메시지 말씀으로 물리치다!”

파묘,노후대책 신축건물 하자로 “맨날 다투던 우리 부부의 변화, 이제는 다투지 않아요!”

https://youtu.be/7yBahLQ58lQ?si=2WGOT-S7UDHg2J-x

악마의 환영 치유

네덜란드 메리 앤 테세이라의 증언입니다. 22년 전 아들을 낳은 후, 기도를 열심히 한다는 한 친구가 산후 마사지를 받으라는 조언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추천을 많이 받는 마사지사는 좋은 여자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2주 동안 그 사람에게 매일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그 여자는 자신이 만든 음식을 가져왔고, '특별한' 마사지 기름 한 병을 나에게 팔았습니다. 또한 1개월 일찍 태어나 항상 울고 1시간 이상 잠을 못 자는 제 아들을 마사지를 하였습니다. 2주 후 주로 밤에 움직이는 무언가가 있는 것처럼 내 피부 아래에서 끔찍한 움직임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많은 악마들이 제 집에 들락날락하는 것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이 해외에서 일을 해야 하는 일이 너무 잦아서 아기와 저를 집에 남겨두고 갈 땐 너무 무서웠습니다. 숨이 막히는 느낌으로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저는 잠을 자다가 아주 자주 깼습니다. 내 몸은 바늘에 찔린 것 같았습니다. 우리 아기는 끊임없이 울었습니다. 저는 도처에서 악마를 보았습니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너무 무서웠어요! 저는 냉담자였는데 열심히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성당의 형제가 말하기를 그 여자가 마녀라고 말했고 저와 제 아이에게 마법을 걸었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때때로 큰 뱀이 내 등을 미끄러지듯이 제 머리에 무거운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힘든 시간이었지만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보호해 주셨습니다. 우리에게는 온갖 무서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 당시, 저의 어머니는 나주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나주에 가셔서 나주 성모님 상을 집으로 모셔왔고 저는 아들과 함께 나주에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나주에 가서 기도를 하고 기적수로 샤워를 하였고, 마마 쥴리아를 만났습니다! 마마 쥴리아는 우리를 포옹해주었는데, 제 아들은 하루 종일 마마 쥴리아의 향기를 풍겼습니다! 그 후 나는 더 이상 내 피부 아래에서 무언가 움직이는 느낌이 없고 더 이상 악마가 보이지 않습니다! 내 아들은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찬미 받으소서! 마마 쥴리아와 나주 덕분에 제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비록 내가 합당하지 않은 죄인이지만...저는 나주에서 예수님, 성모님, 마마쥴리아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저는 루르드에 가봤지만 이렇게 많은 사랑, 거룩함, 평화를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주님께 모든 영광을!!! 메리 앤 테세이라 2023년 3월 15일 네덜란드

나주 성모동산에서 매월 첫토요일 오후3시부터 열리는 "십자가의 길" 철야기도회에 참석해 보셔요.

오시는길 https://najumary.or.kr/pilgrimage-guidance

순례버스 예약 https://najumary.or.kr/pilgrimage-buses

율리아님께서 예수님을 보고 컴퓨터로 그리신 그림.

"나는 이제 모든 이로부터 영광의 자비의 예수로 불리게 될 것​"(2021.6.23 예수님; 나주)​

전심을 다해 사랑으로 바치는 생활의 기도​는 어떠한 마귀라도 물리칠 수 있는​ 사랑과 겸손과 덕행의 무기이며,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으로 나아가게 하는 지름길이기도 하단다.(2002.8.2 예수님 ; 나주)

<생활의 기도> 예시

https://najumary.or.kr/prayers

​말이 씨가 됩니다.

설참신도(혀는 몸을 베는 칼이다), 구자관야(입은 관문과 같다), 호리천리​(티끌의 차이가 천리차이가 된다)

​<세수할 때>

"주님, 저는 세수를 하지만,

주님, 성모님께서는 저의 얼굴에 미소를 주시고, 귀를 분열의 마귀로부터 지켜주셔서,

인간과 인간 사이의 장벽을 허물어뜨려 주소서.

​<이 닦을 때>

"주님, 저는 냄새나는 입을 닦지만,

주님, 성모님께서는 냄새나는 제 생각과 말과 글을 닦아주소서.

<대소변 볼 때>

"주님, 저는 제 몸에 불필요한 것들을 내보내지만

주님, 성모님께서는 저에게 불필요한 악습들을 내보내주소서.

<신발 신고 벗을 때>

"주님, 저는 신발을 가지런히 정리하지만,

주님, 성모님께서는 저의 생각과 생활을 정리하여 주셔서 날로 새롭게 하소서.

<청소할 때> 숨겨진 잘 안보이는 쓰레기들도 깨끗이 청소하면서

주님, 저는 청소를 하지만

주님, 성모님께서는 저의 생활을 청소하여 주시고, 숨겨진 음란 판단죄도 청소하여 주소서.

<설거지할 때>

주님, 저는 설거지를 하지만

주님, 성모님께서는 말씀과 성혈과 눈물로 저의 삶을 닦아 주소서.

<안경 닦을 때>

"주님, 저는 안경을 닦지만,

주님, 성모님께서는 저의 눈의 낙심과 절망을 닦아주시고,

주님 십자가를 통하여 바라봄으로 새소망을 보게 하소서.

<방귀냄새를 맡았을 때>

누가 방귀 뀌었는지 색출해내려고 애쓰지 말고,

세상에서 풍겨나는 독한 냄새들을 참고 계시는 주님 성모님 위로와

우리자신의 보속과 겸손, 죄인들의 회개 위하여 셈치며 아름답게 봉헌하셔요.

<쨍그랑 접시가 깨질 때>

예수님, 질기고 질긴 우리의 악습과 교만, 우리를 괴롭히는 마귀들을 박살내 주십시요.

<내리는 비를 보며>

빗방울들로 저의 삶을 촉촉히 적셔주셔서, 사탄이 파괴한 곳을 새로이 건설하여 주시고,

초토 위에서라도 새싹이 돋아나게 하소서.

<샤워할 때>

주님, 저는 샤워를 하지만 주님 성모님께서는 자비의 물로 저를 씻어 주셔서

저의 쓰러진 무릎을 일으켜 세워주시고, 바수어진 뼈들이 춤추게 하소서.

<커피를 탈 때>

주님! 저는 커피를 타지만 주님께서는 저와 믿는 이들의 생각과 말과 행위를

성부 성자 성령 안에 온전히 용해시켜 주소서.

<남을 판단했거나 판단하고 싶어질 때>

주님! 제 안에 들어 있는 들보도 보지 못하면서, 제가 어찌 남의 눈에 든 티를 꺼내 줄 수 있사오리까?

먼저 제 안에 들어있는 들보를 꺼낼 수 있도록 깨어있게 해 주소서.

​​

[이혼을 막은 생활의 기도 ]

저는 어려서부터 누가 나를 욕하고 무자비하게 때려도 사랑받은 셈쳤고, 사촌들이 늘 칭찬받는 저를 질투해 학교 갈 때 입는 옷에다 똥칠을 해 놓아도 사랑받은 셈쳤어요. 그러니까 누가 밉지도 않고 원망스럽지 않는 거예요.여러분, 저는 셈치고의 영성만 가지고도 천국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는 어떤 자매님이 헤어 자르러 왔어요. 그러면서 남편이 바람 피운다고 이혼하겠대요. 그래서 제가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 줬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그래서 헤어커트하면서 "예수님, 이 자매님의 자아를 잘라내 주시고, 용서할 마음을 주시고, 미움을 잘라내 주시고,..." 하나하나 다 기도했습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죠? 우리는 모두 머리가 길면 자르는데 머리 자를 때 '머리카락 숫자만큼 영혼들을 회개시켜 주시라'고 기도를 하면서 머리카락을 잘랐더니 자매님이 화색이 돌더라고요. 다음 날 그 자매님이 어떤 남자와 함께 미용실에 들어와서 "우리 남편이예요."하더라고요. "어제 자매님이 하는 이야기를 들을 때는 용서가 안 됐는데 머리를 자르는 동안 '아, 내가 잘못했구나, 내가 잘 하면 되겠구나' 하고 남편에게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남편이 너무 좋아서 같이 가자고 해서 미용실을 왔어요. "자칫 잘못했으면 깨져 버렸을 우리 가정을 자매님이 연결시켜 줘서 정말 잘 살기로 했어요." 하는데 정말 눈물이 나더라고요. 주님께 감사를 드렸어요. 그랬더니 주님께서 " 바로 그것이 생활의 기도란다 !" 하고 말씀하셨어요. 이 일화는 생활의 기도의 위력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여러분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해 보십시요.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묵주기도는 시간을 내야 기도할 수 있는데 생활의 기도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할 수 있어요.

무당이 자꾸 꿈에 나와

... 다른 무당이나와요 옛날 꿈에서 본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꿈... 잡것들이 많으니까 니가 그렇게 몸이 안좋고 자꾸 이러는거 아니냐면서 호통을 막...

꿈에 자꾸 무당이 나와

거의 3일에 두 번정도는 무당이 나오는데 오늘은 어떤 백회점에... 무당 꿈을 자주 꾸는 사람은 신기가 있거나 그런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당이나 무속 관련 꿈을 자주...

꿈에 자꾸 무당이 나와요 지겨워요

... 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스님 여러 종교인들도 있는데 꿈에 무당이 자주 나와요 다른 종교인은 꿈꾼적도 없어요. 심지어 관련 미디어를 시청했거나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꿈에 자꾸 무당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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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자꾸 십이지신이 나와요 (예지몽)

... 뒤에 꿈에 무당이 나왔습니다 저는 그때당시에 종소리와... 들어 꿈에 백호와 호랑이가 나와 어미 호랑이는 아이를... 예지몽을 자꾸 꾸는게 이상해서요 예지몽은 무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