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서 가톨릭으로 개종을 생각중입니다.

기독교에서 가톨릭으로 개종을 생각중입니다.

작성일 2020.04.02댓글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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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서 가톨릭으로 개종을 할까 생각중입니다.교회를 다닌지 18년 정도 됩니다.요즘 대형교회 세습, 전광훈 목사 발언(하나님 어쩌구 저쩌구~ 글로 표현하기도 무서움) 등- 이런 잘못된 부분이 있는데도 수많은 어떤 교회에서도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아 정말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교회 예배중 정치적 발언 등등 교회에 실망감이 쌓이고 쌓이는 중에 있습니다.- 교회라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여/야를 막론하고 중립적으로 위정자들이 나라들 잘 이끌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주일 대표 기도문 내용도 한쪽으로만 치우쳐서 있어 과연 이것이 옮은가 의문이 듭니다. 아니면 정치적인 이야기를 안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이유는요즘 코로나19 때문에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는데가톨릭이랑 불교는 대부분 동참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동참하는 분위기 인데몇몇 교회에서는 동참하지 않고 주일 예배를 강행하여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정말 부끄럽고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은 지경입니다.물론 주일 예배를 드려야하는 당위성은 잘 알고 있습니다.그러나 교회라면 첫번째라도 두번째라도 사회에 모범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어느 목사님의 말씀이 제 가슴을 더더욱 아프게 합니다.예배드리면 죽인다고 칼이 들어올때, 목숨을 걸고 예배드리는 것이 신앙입니다.그러나 예배 모임이 칼이 되어 남들의 목숨을 위태하게 하면, 모이지 않는것이 신앙입니다.정말 고민되어 글을 올려봅니다. ㅠㅠ


profile_image 익명 작성일 -

무슨 뜻으로 이야기를 하는지는 이해가 갑니다.

교회가 잘못한 부분이 많다 보니 이단들이 더 설치고 그로인해 교회가 더 뿌끄러운 모습으로 비춰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교회가 신앙적으로 더 바로섰다면 사회적으로도 더 존경 받고 올바른 모습으로 비줘졌을 것이라는 아쉬움은 있고 반성해야할 일입니다.

그런데 생각해 봅시다.

님이 부끄럽다는 것은 무엇때문인가요?

교회에서 나라를 위해 기도를 하지만 편향되었다면 또 그 편향이란 뭘 기준으로 편향일까요?

님은 교회들에 대해 깊이 들어가서 보지 못하니 교회 내에서 나오는 목소리나 비판이 안보일수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 사회가 한 쪽의 목소리가 더 커졌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더 드러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종교개혁을 허락한 하나님께서는 그래도 우리들에게 많은 이단들을 최근 드러내 보이시고 계십니다.

그런 것을 보면서 기독교인들이 더 생각을 해야 하겠지요.

가톨릭이 이단은 아니니 옮기는 것을 아주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가톨릭에 대해 님이 얼마나 알고 있나요?

막연하게 갔다가 또 이와 유사한 뭔가 님에게 부끄럽다는 느낌이 들면 그때는 불교로 가시렵니까?

종교는 삶을 지배하고 그래서 믿음이 있는 사람은 무엇이 진리인지 고민하면 잘못은 회개하고 올바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

주일에 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릴수 있으면 드리는 것 나쁘지 않습니다.

가정예배로 드릴소있다면 그것도 됩니다.

그런데 온라인 그런게 안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목사님들이 지금 상황에서 심방도 못하지요.

직장에 나가다 감염된 사람이 많나요? 아니면 교회에서 감염된 사람이 많나요?

균형감각이라고 하지요?

잘 생각해 보세요

profile_image 익명 작성일 -

저도 모태신앙으로서 기독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질문을 들어보니 한가지만 떠오릅니다.

님의 신앙심이랑 세상의 사회적 정치적 뉴스, 상황이 어디서 연관이 지어지는 것인가요??

저도 물론 그런 뉴스를 많이 봤지만 믿음, 신앙심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고

더욱 기도를 많이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는데..

남들의 시선을 의식해서 종교를 가지고 교회를 가고 성당에 간다면

그냥 일요일에 tv나 보고 노시길 바라겠습니다.

profile_image 익명 작성일 -

먹사교나 쉰부교나 이단이나 사이비나 기타 등등, 모두가 그 종교밥의 나물이고 도토리 키재기 하듯이 다 거기서 거기니까, 차라리 모든 종교를 다 버리고서 실제로 천국에 계시는 거룩한 예수님만 본받아서, 무늬만 화려하고 입만 살아있는 종교인이 아니라, 거룩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자유롭게 살아가면 누구나 다 사후에 천국에 갈 수 가 있습니다~^-^

profile_image 익명 작성일 -

각 종교의 교리를 보고 판단하세요~~~

카톨릭(성당) :①성당에 다니려면, 우선 거주지역 성당에서 6개월간의 예비자 교육을 받고, 본인의 기본적인 신상(주민등록, 혼인여부, 이혼,재혼여부등)을 밝히고, 후견인격인 대모를 결정하고, 세례명(죽은자를 숭배하고, 수호신으로 삼아, 그 죽은자의 삶을 따르겠다는 것이므로, 생일과는 상관없이 정하되, 제명까지 살지못한 순교자의 이름은 피하기 바람/한번 정한 세례명은 절대 변경불가, 교적의 삭제불가)을 정한후, 이때까지 살면서 생각나는 모든 죄를 일일이 고백하는 고해성사(사제는 신의 대리로서, 신자의 죄를 면제해 준다는 절차)를 마치면, 세례를 해주게 됩니다. 세례를 받은 사람만이 정식 신자가 됩니다.

②세례를 받은 사람은, 미사중에 영성체(성만찬,성체성사/미사중 받은 받은 빵과 포도주는 예수의 피와 살로 변화된다고 하며/(신의 몸체라는)성신, 이를 받아 먹음으로서 예수와 한몸이 된다는 절차/화체설)에 참여할 권리가 있다. 즉, 세례를 받지 못한 예비신자는 미사중의 영성체를 받을 자격이 없음.

③세례를 받은 사람이 사리를 분별할 수 있는 나이(대개 12살이상,세례받은지 1년이상)라면, 견진교리를 받은후, 견진성사(신자의 머리에 손을 얹고, 십자가 표시를 그은후, 이마에 성유를 바르는 의식)를 받을 자격이 있다. 견진성사를 받은 자만이 타인에 대한 대부,대모의 자격이 주어진다.

④세례를 받은 후에는, 매주 일요일등 주1회이상 미사에 참여할 의무가 있으며, 이를 지키지 않으면 죄인이 되므로, 불참후 미사 참여시에는 고해성사의 절차를 거쳐야 함. 또 매주 미사참여시에는 의무교무금(봉헌금, 수입의 1/30 즉,수입의 3.33%)을 납부할 의무가 있으며, 장기간 미사불참으로 의무교무금이 미납되었을 때에는, 계속 다닐려면 미납 의무교무금을 완납하여야 한다. 또 인간은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죄가 있는데(원죄), 사제 앞에 회개를 하여야 한다. 추가로, 면죄부와 같은 성격의 전대사(모든 죄의 면죄), 한대사(죄의 일부 면죄)라는것도 있는데, 이는 일정 횟수의 교황을 위한 기도와 일정금액의 재산을 헌납하는 등의 조건으로, 신자의 죄를 면죄해주는 의식이다.

⑤믿는 자로서, 영성체를 받은자의 영혼은 소멸되지 않고, 세상의 종말때, 신의 재림으로 종말의 심판때까지 육신의 부활을 위하여 연옥에 머문다고 함(불신자의 영혼은 소멸되고, 조로아스터교를 본받아 1439년, 믿는자에 대하여는 연옥에 머문다는 교리추가) / 세상의 종말에, 모든 죽은자는, 생전의 모습인 육신으로의 부활후에, 천국의 삶과 지옥의 형벌이 생김/. 그리고 1950년부터 마리아를 본격적으로 신격화하여 여신으로 신봉함. 또한 신자의 성서 해석을 금지함.

⑥성부=성자=성신이라는 삼위일체론, 즉 예수가 창조주와 동일체라는 교리를 부정하거나, 교주가 재림예수라 말하는 교단, 기적이나 병의 치료를 강조하는 교단을 이단이라 함.

⑦신부는, (신에게 직접 기도하는)미사(일종의 제사)를 주재하고 강론을 하는 사제(제사장의 다른 표현)인데, 신자는 (미사를 주재할수 없으므로)신에게 직접 기도할수 없고, 신의 대리인인, 사제를 향해 기도를 하거나, 미사를 부탁한다. 여자는 신부가 될수 없으며, 여자는 수도회 소속의 파견직으로서 수녀( 신부의 보조및 기타봉사)가 될수 있을 뿐이다. 예수가 최후의 만찬에서 포도주를 마셨으므로, 신부도 술을 마실수는 있으나, 예수가 독신이었므로 신부도 독신이어야 함.

*보편지향기도(일반지향기도)~개인적 지향이나, 신앙고백등이 아닌, 일반적 공동체적인 것을 지향하고 소망하는 기도를 말함. *성서구성~구약46권(구약39권+외경7권 )+신약27권 합73권.

개신교 :①개신교(교회)에 다니려면, (교단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6개월의 교육후, 또는 교육전이라도 세례(머리쪽으로 성수를 뿌리는 행위, 침례교는 성수에 몸을 담금)를 해줌.

②신자는 최소한, 수입의 10%(십일조/ 천주교도 마찬가지지만, 헌금을 일정액으로 하기보다는, 세금처럼, 신자의 수입에 비례해서 헌금을 하도록 해야 헌금액이 증가하겠지? ㅋㅋ)이상을 교회에 헌금해야 종말에 천국의 구원을 받을수 있다함. 또한 신자의 재산은 기본적으로, 신의 것이므로, 원래 주인(신)에게 돌려주는 것(교회에 헌납)은 당연한 일이라 말함(각종 명목의 헌금의무를 부과하여, 개신교가 돈벌이로 번성하고, 빌딩등을 소유하며, 이단이 속출하고, 타락하는 주된 근거가 됨).

③여자라도 목사가 될수 있다(일부 교단은 여자 목사를 제한함). 신의 대리인이라는 사제직책은 불필요하며, 또 인간은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죄가 있는데(원죄), 사제가 아닌, 신 앞에 회개를 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신이 아닌자의 면죄행위(고해성사등)는 불가하다. 성신이라는 밀떡이 아니라 기도로서 예수의 성령("보혜사"라고 말하기도하며, 신의 영혼을 말함)을 받아야 한다. 신자는 (한 다리를 거쳐야 하는, 제사장이라는)사제에게 기도할 필요도 없이 누구나 직접 기도할수 있는데, 목사의 역할은 설교(성서의 "사도"말을 일러주고, 이에 대한 해설을 하는 것)와 단순히 신자를 대표해서 기도를 올려 주는 역할. 하지만, 구약에서는 모두 "신"께 직접 기도했었고, 신약조차도 "네 골방의 은밀한 곳에서 기도하라"(마태6:6)하였는데, 굳이 사제나 목사가 필요할까?

④사람이 죽으면, 영혼은 소멸되고, 세상의 종말때, 신의 재림으로 종말의 심판을 위하여 영혼(육신)이 부활됨 / 세상의 종말에, 모든 죽은자는, 생전의 모습인 육신으로의 부활후에, 천국의 삶과 지옥의 형벌이 생김. 카톨릭의 연옥설은 성서에 없으므로 부정할 뿐만 아니라, 마리아에 대한 신격화도 부정함. /죽으면, 영혼은 소멸되어 없어지므로, 카톨릭의 제사 인정은 마귀를 숭배하는 행위라 함(한국의 카톨릭만 제사인정). 또한 신자의 성서 해석을 막지 않음.

⑤성부=성자=성령이라는 삼위일체론, 즉 예수가 창조주와 동일체라는 교리를 부정하거나, 교주가 재림예수라 말하는 교단, 기적이나 병의 치료를 강조하는 교단을 이단이라 함.

⑥예수가 최후의 만찬에서 마신것은 포도주가 아니라 포도즙이라 주장하며, 목사와 신자는 술을 마실수 없다(한국의 개신교만 해당)고 주장하지만, 외국의 개신교는 포도즙이 아니고 당연히 포도주이므로, 목사도 술을 마실수 있다. 그래서, 외국은 예배를 마친후 바로 술집으로 가는 목사도 있음.

⑦구약과 신약을 적절히 수정하여 만든 이슬람교(알라신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마호메트이름으로 기도하지는 않는다)에서는, 구약에서 돼지고기는 불경하므로 먹지 말라 하였기에, 지금도 돼지고기를 먹지 않고 있으나, 현재의 카톨릭과 개신교에서는 음식을 가리지 않음.

*중보기도~자기 자신이 아닌, 공동체나 타인을 위한 기도를 말함. 여기서 "중보"란 적대적 관계나 시시비비가 있는 양자사이의 화해와 일치를 도모하는 행위를 말함. *성서구성~구약39권+신약27권 합66권.

*신천지교회(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개신교의 한 교파이며, 교주는 이만희라 한다. 한국이 새로운시대의 새 예루살렘이 될것이며, 새로운 시대의 새예루살렘의 성과 예수의 재림도 한국에서 이루어질 것이라 주장한다. 전국에 이스라엘12지파의 이름으로, 12지부를 두고있다. 곧, 다가올 종말의 세상에서, 선택된 종말의 구원자는 14만4천명뿐이므로, 이 천국의 구원이라는 14만4천명에 들기 위하여, 성도들은 경쟁적으로, 성당과 교회에 침투하여 밀착전도를 하였다. 그 결과 2019년의 1년동안에만 10만성도가 등록되었다고 주장하였고, 전국의 성도가 약30만명을 가진 교단으로 성장하였다고 한다. 이 교단이 전국적으로 유명하게된 것은, 특이한 대면 접촉방식의 비밀교육으로 전도를 하고 있다는 점인데, 이러한 특이한 대면접촉방식으로 전도하여, 이 신천지 교회가 대구지역을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 초토화지역으로 만들어, 2020년 대한민국을 공포에 떨게 만들고 있다. 21세기인, 2020년에도 이렇게 사람들이 쉽게 현혹되는 일이 일어나는 데, 2천년전 원시적 시대의 사람은, 얼마나 쉽게 넘어 갔을까?

유대교)~~~구약

①히브리인의 선조인 아브라함이, 이스마엘(아랍인의 믿음의 선조)과 이삭(유대인들의 믿음의 선조)을 낳음.

②모세는 아브라함의 후손인데, 모세가, 히브리인들중에서 이집트에 팔려갔거나(노예), 머슴살이를 하는 사람들을 모아서, 이집트를 떠나게 된다. 홍해를 건너, 중동지역을 40년동안 헤메다가, 결국 가나안땅에 정착하게 되며, 이들이 유대인들이 된다.

③이들은 유다국과 이스라엘국을 건설하였으나, 이웃국가에 의해 모두 멸망하게 된다.

④유대왕국이 멸망하고, 유대인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계속적인 주변민족의 지배를 받게 되자,

a)슈메르신화, 슈메르의 길가메쉬 홍수신화, 이집트신화, 바빌론신화등을 참조하여, 그당시 사람들의 생각인 태양보다 지구를 먼저 창조하였다는 지구중심적 “천동설”을 기반으로(먼저 빛과 어둠을 만든후, 하늘과 땅,바다(지구) 그리고 식물을 창조함. 그후 태양과 달을 창조하고, 별을 창조한 후, 그다음에 동물을, 그리고 마지막인 여섯째날에 사람을 창조함), 자신들의 최고 선조라고 생각하는, 고대 샘족의 부족장인 야훼(여호와)를 천지를 창조한, 창조신으로~,

b)아브라함을, 슈메르신화의 "케레트"를 모델로하여, "신"과 직통하는 선지자로 하며, 모세를, 슈메르신화의 "악사드 사르곤"을 모델로하여, 그를 이집트왕자로 만들고, 신과 직통하여 홍해의 기적을 일으키는 신통의 능력으로, 이런 신과 직접 신통하였다는 모세가, 모세5경을 지었고, 함무라비법전과 슈메르법전을 참조한 모세10계명을 "신"으로부터 직접 받았다고 하며,

c)이런 "신"과 통한 모세의 후손이 다윗왕인데, 다윗왕의 후손중에서, 그리스도(메시아)가 출현하여, 유대민족을 구원하고 국가를 건설해줄것이라는 염원으로 성립한 유대민족의 종교 → 즉, 유대의 역사를 유대민족을 위한 신의 역사로 각색하게 된다. 그래서 야훼(여호와)신은, 이웃민족을 미워하고, 유대민족의 승리에 기뼈하며, 자신을 거역하거나 다른 민족에게는 악마적 행위를 하는 유대민족의 인격체로서의 유대민족신의 유대교가 성립함(구약).

기독교(카톨릭,개신교)~~~신약

①유대교(구약)를 이용하여 돈과 권력을 얻으려는 자들이, 예수가 구약에서 말하는 그리스도라고 주장하고, 다윗왕의 후손이라고 주장함. 동시에 처녀 마리아의 아들이라며(차후에는 “신”과 동일체라 한다), 이집트의 태양신 호루스, 미트라교의 미트라신, 조로아스트교의 아후라마즈다신(유일신, 삼위일체설,연옥설)등을 모방하여, 처녀출생, 3명의 동방박사, 12명의 제자, 물위를 걷는 기적, 빛, 진리, 목자, 주의 아들, 제자의 배신으로 십자가에 못박힌후, 3일뒤 부활하여 신이 되었다고 주장하고, 그 예수가 유대민족의 창조신인 야훼(여호와)와 동일체인데, 곧 재림(다시 나타나서)하여 사탄이 지배하는 세상을 박살내고, 모든 죽은자를 다시 살려내서, 믿었던자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이스라엘의 성에 영원히 살게해주겠다(천국의 구원)는 논리로~

이를 증명한다는 자들의, 예수의 기적을 보았기에 그를 그리스도로 인정한다며, 그가 들었다는 예수의 말씀과 예언을 들었기에, 이를 전파한다는 사도들의 말의 모음이 신약이며, 이들은 불경에도 있는 오병이어의 전설을 차용하고, 태양신 호루스가 제자 타이톤의 배신으로 죽었다는 신화의 줄거리를 배경으로, 예수도 태양신 호루스와 마찬가지로, 예수가 최후의 만찬에서 예언한 바와같이, 가롯 유다의 배신으로 죽게 된다는 소설을 쓴다. 이를 근거로 기독교(카톨릭과 개신교)가 성립된다.

③그리고 죽었다는 예수가, 태양신 호루스처럼, 3일뒤 부활되어 인간의 모습으로 하늘로 올라가서 "신"이 되었다고 한다. → 유대교(구약)에서는 완전히 미친 또라이 주장이므로, 예수를 구약의 그리스도로 전혀 인정않음.

이슬람교)

“알라”신의 계시를 받은, “마호메트”가, 구약의 “이삭”대신에 “아브라함”의 첩의 아들이자 장자인, “이스마엘“(아랍민족의 믿음적 조상)을 기초로 하고, 그 지역의 신화와 전설을 모은 책인, 유대교의 구약의 잘못된 점을 적절히 수정보완하고, 그 당시 사람들의 생각인 천동설에 기초한, 창조신을 “야훼(여호와)”에서 “알라”로 바꿈. 또 예수를 비판하고, 마호메트를 신약의 선지라로 여긴다.

유교)

유교의 여러 경전중, 주자학의 역경에서, 우주는 음에서 시작되어, 음과양으로 분화되었고, 이러한, 음양에서 분화된, 모든 사물의 성질에는 목,화,토,금,수의 오행의 성질이 다고 하며(한약재의 음양구분, 사람의 체질을 4상체질로 분류, 사람의 내장을 음양오행으로 분류하여 한약재처방), 이를 근거로, 존재의 방위에는 풍수지리(4방위, 태극8궤도와 주택지와 묘지선택, 도읍지 선택등)가 있고, 인간의 길흉화복에는 사주팔자(12띠, 하늘의 기운인 천간, 땅의 기운인 지지, 지지에 의한 하루를 12시간으로 분류)가 있고, 인간의 삶의 도리에는 인,의,예,지,신(서울 4대문의 이름)이 있다. 인간에게는 혼(정신/기)와 백(육신)이 있는데, 육신은 죽어도 그 혼은 4대까지 존재하며, 자손에 영향을 주고 서서히 소멸하므로, 4대까지 제사를 지낸다. 이러한 주자학에서 더 나아간 것이, 이기이원론의 성리학이며, 지행합일을 주장한 양명학이다. →"업과 유교의 사주팔자" 참조

선교)

하늘의 하느님 궁전인, 칠성궁에는 천선인, 즉 하느님(칠성별의 칠성궁에 계시다하여, 칠성님)이 있고, 땅에는 지선인 신선(신령)과 산신(산신령)이 있다→사찰의 삼신각 참조, "신묘장구대다라니 뜻 주문 원문 해석" 참조

불교)

인간은 번뇌, 즉 업이 있고, 이것이 유교에서 말하는 사주팔자인데, 이 사주팔자는 고정불변도 아니므로, 자신이 이 번뇌(업)을 다스리므로서 업이 종식되고, 급기야는 신을 넘어선 부처까지도 될수 있다. →유식론(팔자란, 인간의 업의 본질인 아뢰아식에 의한 운명의 행로), 연기론(아뢰아식에 의한 삼라만상의 모습), 중도론(제법무아, 제행무상에 의한, 고정불변하지 않는 자아라는 무아, 고정불변하는 상이 없다는 무상, 이 모든것은 존재하는 것도, 존재하지 않음도 아니라는 중도의 "공"개념/우주 법진리의 존재 모습인 비로자나, 불성의 모습), 보살의 지혜(주관과 객관이 본래 하나였다는, 세상의 모든 이치를 깨우친 모든 보살은, 무아든, 무상이든, 허상이든 실상이든, 이승이든 저승이든, 들리고 보이는 모습 그대로가 "진리"의 모습이므로, 보살은 부처가 되는 마지막 단계로서, 중생에게 복덕을 주고 정법으로 이끌기 위해,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지장보살, 문수보살, 보현보살등, 온갖 보살의 모습으로 나선다→"반야심경원문 뜻해석" 참조//댓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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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가톨릭 신자입니다

우리에게 교회란 무엇인가요?

하느님(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모여 찬양과 예배를 하는 곳이죠

십자가 아래 목사님과 함께 성경을 읽고 찬송을 하는 것은 경이롭고 행복한 것이며 그리스도교인이라면 당연한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질병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고자 하면서 하느님(하나님)의 집에 모여서 찬송과 예배를 해야 하는것인지는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개신교에서는 가톨릭에게 우상숭배 마리아교 라고 합니다. 심지어 십자가에 못박히고 돌아가신 예수님의 모습이 있는 십자가도 우상이라고 하죠

교회에서 예배를 보지 않으면 하느님께 예배 드린게 아니다?? 결국 교회라는 공간을 또다른 특별하고 의미를 부여하는건 아닐까요?

산앙공동체는 개인- 가족-교회 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멀쩡히 있는 교회를 두고서 굳이 온라인으로 예배를 볼 필요는 없지만 사람이 모이는 것 자체가 위함하다고 해서 사회적 거리를 두고 있는 상황에서는 당연한것 보다 최선의 방법을 찾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불교는 모르겠지만 가톨릭은 온라인으로 미사(예배)를 봉헌하는게 더 큰 문제가 있었습니다

성체 봉헌이라고 해서 예수님의 몸을 모시는 영성체를 할 수 없기 때문이죠

대다수의 가톨릭 교인들은 그래서 미사가 온라인으로 봉헌되는것을 누구보다 더 아쉬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 우리 자녀들을 위험한 환경속에서 하느님을 찬양하게 보고만 계실까요??

가톨릭은 과학적으로 많은 사람이 모여 찬송하고 찬양하며 기도드릴때 생길 수 있는 좋은것 보다 나쁜것에 대해서 보호하기 위해 선택한 최선의 방법이 온라인 미사였습니다

원래는 5월 첫째주부터 미사가 재개될 예정이였지만 또 다시 연장되기고 했구요

우리 종교도 중요하지만 우리 사회도 중요하다는 것이 올바른 판단이 아닐까요?

그리고 개종도 생각하셨는데 개신교에도 좋은 목사님 많이 계시고 성령이 충만한 복음 말씀을 하시는 교회들도 많이 있습니다.

너무 나쁜거만 보지 마시고 그런 교회나 목사님들이 왜 그렇게 행동하고 말씀하시는지 이해해 주시고 그냥 인정해 주세요

고치지 못할거면 그냥 두는게 좋을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종을 원하신다면 별도로 문의 주시면 자세한 답변을 해 드리고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질문자님과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