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보는사람 많이없는 애니 추천 해주세요

진짜 보는사람 많이없는 애니 추천 해주세요

작성일 2023.05.15댓글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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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지인이 애니를 진짜많이보는데애니볼게없어서 추천해주면 10만원준답니다.근데 뭘 말해도 다 봤다, 이런걸 왜보냐 이럽니다제발 볼만한데 보는사람은 많이없는 애니 추천해주세요


profile_image 익명 작성일 -

ACCA 13구 감찰과

조커게임

왕실교사 하이네

마법사의 신부

아오하라이드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

울려라 유포니엄

리즈와 파랑새

이소리에 모여

타리타리

꽃이피는 첫걸음

하얀모래의 아쿠아토프

아키바메이드전쟁

츠루네-카제마이고교 궁도부-

월간순정노자키군

트루티어즈

타마코마켓

글라스립

가브릴드롭아웃

지박소년하나코군

시로바코

쿠마미코

대충 이정도 추려봤어요.

profile_image 익명 작성일 -

블루 피리어드

영상연에는 손대지 마!

비엔에이

잔향의 테러

동쪽의 에덴

데지 미츠 걸

스프리건

원더 에그 프라이어리티

유레이데코

모노노케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

소말리와 숲의 신

후궁의 까마귀

째깍째깍

고질라: 싱귤러 포인트

한 판 더!

익스트림 하츠

천국대마경

야마다 군과 Lv.999의 사랑을 하다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했던 사정

내 옆에 은하

너는 방과후 인섬니아

profile_image 익명 작성일 -

블루록 추천드립니다

애니메이션 많이 보시는 분이라면 이미 보셨을 것 같지만 혹시 모르니 한 번 여쭤보세요!!! 재밌습니다 ㅎㅎ

profile_image 익명 작성일 -

적어도 그 지인 분의 취향을 알지 못하면 추천 드리기가 어렵습니다만... 뭐 그래도 요청을 하셨으니 일단은 말씀하신 것처럼 별로 유명하지 않을 듯한? 애니 작품들 중에서 몇 가지 추천 드려 보겠습니다.

역시나 작품들이 실제로 유명한지 아닌지는 알 수가 없고, 말씀하신 그 분이 뭘 보셨는지도 알 수가 없어서 확실치 않기에 우선은 가능한 여러 종류로 골라드려 보지요.

어디까지나 제가 본 것들 중에서 고른 거라 질문자님의 취향에 맞을지 어떨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일단은 말씀하신 조건에 맞으면서 제 관점에서 괜찮았던 것들로 몇 가지...

너무 귀여운 크라이시스 - 판타지가 포함된 일상물입니다.

우주의 수많은 행성들을 제압하고 지배해 온 대제국이 새로운 타겟으로 지구를 점찍은 상황에서, 그 지구의 문명 상황이나 기타 문화, 기술력 등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원으로서 파견된 여주인공이 자신의 임무를 위하여 지구에 내려와서 보내는 매일매일의 이야기를 그린 알상물 작품입니다.

여주인공은 처음에는 지구의 문명 수준이 너무 낮고 쓸모없다고 생각하여 그냥 지배할 것도 없이 섬멸하자는 의견이었으나, 막상 지구에 내려와서 이것저것 살피던 중에 우연히 들어간 고양이 카페에서 고양이들을 보고 한눈에 푹 빠져버리는 바람에 침략이고 뭐고 다 머릿속에서 날아가 버렸고, 이후에도 임무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고양이나 강아지 등 귀여운 동물들로 인해 완전히 맛이 가서 오로지 동물들에만 매달리는 주인공의 폭주가 이어지게 되지요.

녹을 먹는 비스코 - 판타지물입니다.

문명이 없어진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배경을 다룬 작품으로, 과거 존재했던 온갖 문명이 멸망하고 세계 전체가 온통 황폐해진 데다가 생물과 무생물을 가리지 않고 모든 것을 녹슬게 만드는 녹바람의 영향으로 사람이 녹에 침식당해 죽어가는 일도 흔하게 일어나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매일을 살아가는 험난한 세상 속에서, 자신의 은인인 스승이 녹병에 걸린 탓에 그 녹병을 치료하는 능력을 가진 특별한 버섯을 손에 넣기 위해 세상을 돌아다니며 여행을 하는 소년 비스코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모험물 작품입니다.

주인공인 비스코는 자기 뜻대로 버섯을 피우고 조종하는 기술을 가진 버섯지기이지만 세간에 버섯지기가 만들어내는 버섯이 사람을 죽이는 녹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헛소문이 퍼져 있는 탓에 단순히 버섯지기라는 것만으로 적의와 미움을 받는 데다 추가로 본인의 거친 성격으로 인해 현상수배까지 걸어놓고 범죄자 취급이지만 실제로는 확실히 거친 성격이긴 해도 결코 악행에 물들지는 않는 올곧은 성격으로, 그렇기에 스토리가 진행되어 감에 따라서 자신과 마찬가지로 가족을 구하기 위해 버섯을 찾는 소년을 동료로 얻거나 그 외에도 주인공을 도와주는 지인들이 점점 더 늘어나게 되기도 하지요.

여기저기 - 학원 일상물 작품입니다.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친하게 지내는 남녀 5인조가 보내는 학창 생활과 일상 이야기를 다룬 일상물 작품으로, 평범한 듯 보이면서도 평범하지도 않은 매일이 이어지는 코믹한 일상을 그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차분하고 온화하지만 여러 모로 개성적이고 재능이 넘치는 소년과 과묵하고 부끄럼 많은 고양이같은 소녀, 장난기 넘치는 사고뭉치 소년과 장난기 넘치는 사고뭉치 소녀, 소심하고 부끄럼 많아서 코피를 철철 흘려대는 소녀 등등의 개성적인 5인조가 중심이며, 그 외에도 같은 반의 다른 친구들이 함께 얽혀서 매일매일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는 모습을 그리고 있지요.

오타쿠 엘프 - 판타지가 섞인 일상물 작품입니다.

어느 마을에 있는 오랜 역사를 가진 신사를 모시는 가문의 딸이자 무녀 일을 맡고 있는 여주인공과, 그녀의 신사에서 신으로서 모시고 있지만 사실은 신이 아니라 머나먼 옛날에 우연히 이세계에서 소환되어서 그 이후로 이쪽 세상에서 계속 머무르고 있는 엘프 여성의 두 사람이 보내는 평화로운 일상 이야기를 그린 일상 개그물 작품입니다.

비록 신이 아니라 엘프라고는 해도 몇백 년 이상 전혀 늙지도 않고 계속 살아온 덕에 주변의 마을 사람들한테는 평범하게 신이라고 숭배받으며 기도와 공물을 바쳐지곤 하는데, 다만 정작 그 실체는 게임 공략이나 애니 시청에 푹 빠져 있는 심각한 오타쿠인 데다가 거기에 저질 체력에 겁도 많아 외출하는 것도 싫어하는 히키코모리 기질까지 있는 글러먹은 타입이다 보니 무녀로서 신을 모셔야 할 여주인공도 이미 예전부터 그 실태를 죄다 보면서 자란 탓에 존경심 따윈 없이 그냥 얼빠진 가족 같은 느낌으로 받아들이고 있어서, 그런 두 사람이 보내는 소란스러운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지요.

츤데레 악역 영애 리젤로테와 실황의 엔도 군과 해설의 코바야시 양 - 현대물? 판타지물? 이세계물? 작품입니다.

평범한 학생인 두 남녀가 좋아하는 여성향 게임을 함께 플레이하면서 게임 내에서의 악역 영애 역할의 여성에게 몰입하여 서로 실황이나 해설 같은 것도 하면서 게임 공략을 즐기던 중, 어느 날 갑자기 자신들의 목소리가 게임 내의 남주인공에게 들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이후 자신들이 좋아하는 악역 영애의 파멸을 피하고 해피 엔딩 루트를 찾기 위해 조언을 보내며 노력하는 전개의 작품입니다.

특이하게도 작중의 배경이 현대 세계와 판타지 세계의 양쪽에서 동시 진행되는 구조의 작품으로, 판타지 세계관의 세상에서는 왕국의 왕자인 남주인공이 현재의 자신의 약혼녀인 영애와 사실 서로 좋아하는 사이이면서도 정작 그 약혼녀가 자기 속마음을 스스로 드러내지 않는 츤데레 성향이다 보니 전혀 그 속내를 이해하지 못하여 원래의 게임 루트대로라면 그 어긋남으로 인해 결국 두 사람은 맺어지지 못하고 약혼녀는 반드시 파멸하게 될 운명이었지만, 어느 날 갑자기 그 왕자의 머릿속에만 들리는 소리로 현대 세계에서의 두 사람의 게임 실황 중계가 들려오게 되면서 그녀의 평소 행동이 전부 츤데레적인 행동일 뿐이며 그 속내는 사실 왕자를 너무 좋아한다는 상황 설명을 전부 다 전해듣고서 약혼녀의 본심을 이해하게 되어 어긋나게 될 운명도 바뀌게 되었고, 이후 머릿속의 신의 목소리(라고 착각 중)의 조언을 들으며 약혼자와의 행복한 결말로 향하기 위해 노력하게 되지요.

​​최근 고용한 메이드가 수상하다 - 일상물 작품입니다.

원래는 부유한 가문이었으나 사고로 부모님을 잃으면서 집안의 재정도 기울게 되어 고용인들도 다 그만두게 되고 결국 넓은 저택에 혼자만 살게 된 어린 남주인공 소년이, 어느 날 갑자기 그런 저택에 찾아와서는 제대로 된 급여도 받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요청하여 메이드로 고용된 여주인공과 함께 단 둘 뿐인 저택 생활을 하며 보내는 이야기를 그린 일상 러브코미디 작품입니다.

여주인공인 메이드는 과거에 어떠한 이유로 남주인공과 만나서 남주인공에게 호감을 품게 되면서 그 인연으로 현재 남주인공에게 찾아와서 스스로 요청하여 메이드로 들어오게 되었으며, 연하의 소년과 연상인 메이드 여성의 조합이라 평소에는 대개 여주인공이 연상으로서 아이를 대하듯이 주인공 소년을 놀리거나 하고, 가끔은 그 주인공이 워낙에 순진무구한 탓에 놀려먹기는커녕 오히려 그 순수함으로 인해 메이드 쪽이 부끄러워지는 일들을 당하기도 하는 등 서로 즐거운 일상을 보내면서 단 둘 뿐이라고는 해도 외로움을 잊고 평범하게 훈훈한 일상을 보내며 서로에 대한 정이 점점 깊어져 가게 되지요.

​​천지창조 디자인부 - 일상 판타지물입니다.

세상을 창조한 신의 휘하에서 일하는 직장인 천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신이 만들어낸 세상에서 살아갈 다양한 생물들을 디자인하는 일을 맡고 있지만 매번 이상하게 골치 아픈 의제들만이 들어와서 고생하며 요청 조건에 맞는 새로운 동물 식물 벌레 등을 디자인하고 창조하여 세상의 생물들을 늘려가는 등 열심히 일하는 하청 사원 천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틱한 일상물 작품입니다.

천사라고는 해도 사실상 외모는 그냥 평범한 사람 모습과 다를 바가 없고, 위에서 내려오는 명령에 따라 무조건적으로 그 조건에 맞춰서 머리를 짜내며 딱 맞는 생물을 디자인해야 하는 등 살짝 블랙기업의 분위기가 감돌긴 하지만 나름대로 즐겁게 쓸데없는 아이디어를 터뜨려 쓸데없는 사고를 치기도 하면서 전달받은 환경과 상황에 적합할 만한 온갖 이상한 생태의 생물들을 고안해내고, 그 결과 현실에서 진짜로 실존하는 다양한 특이생물들이 만들어지게 되는 등, 실제로 현실에서 왜 이렇게 생겼는지 왜 이런 식으로 진화했는지 궁금할 법한 다양한 생물들의 그 이유를 만화의 형태로 재미있게 만들어 설명해주고 있지요.

용사가 죽었다! - 판타지물입니다.

판타지 세계관의 작품으로, 시골 마을에서 평범하게 농사나 지으면서 소꿉친구인 여성과 투닥대면서 살아가던 주인공 청년이었지만 그런 마을에 갑자기 나타난 마물로 인해 위험하던 중에 과거 세계를 구했던 용사가 나타나서 마물을 처치하고 마을을 구해주었는데, 그 이후에 그 용사가 고기 냄새에 낚여서 제대로 확인도 안 하고 돌아다니다가 재수없게도 하필이면 주인공이 마물 퇴치하려고 파놓은 함정에 쑥 빠져버리는 바람에 어이없게도 사망, 그로 인해 마을 사람들에게 비난받으면서도 자칫하면 마을 전체가 용사를 죽여버린 반역자 누명을 쓸지도 모른다고 설득하여 사람들을 입막음하고서 용사의 시신은 몰래 암매장해 버렸는데, 그 다음날 정신을 차려 보니 어째선지 용사의 몸이 되어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개그 모험물 작품입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주인공의 그 상황은 용사의 동료였던 시체술사 소녀가 생전의 용사의 유언에 따라서 용사를 살해한 주인공의 영혼을 강제로 뽑아내서 용사의 시체에 집어넣어 버린 거였고, 그 때문에 용사를 죽인 몸으로서 책임지고 용사 대역으로서 활동하라는 협박을 받게 된 주인공이 인질로 잡힌 본인의 원래 몸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용사 행세를 하게 되었지만 정작 육체만 용사일 뿐 속 내용물은 주인공 그대로인 탓에 전투력은 완전히 꽝이라서 말빨과 잔머리와 함정으로 어떻게든 위기를 헤쳐나가며 위험한 용사 생활을 해 나가게 되지요. 또한 주인공이 다소 심각한 변태이다 보니 그런 주인공에 대해 질색하는 사람도 많지만, 동시에 주인공을 좋아하는 여성이 여럿 있는 하렘물이기도 하지요.

다이쇼 소녀 전래동화 - 옛 배경의 일상물 작품입니다.

일본 다이쇼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재벌 가문의 차남으로 태어났지만 정작 집안의 가족관계에선 전혀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탓에 차가운 성격의 남주인공과, 그런 남주인공에게 강제적으로 시집 오게 되었지만 딱히 상관없이 언제나 상냥하고 바지런하게 도와주는 여주인공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러브코미디물 작품입니다.

남주인공은 위에서도 말한 것처럼 아무리 집안이 부잣집이라고는 해도 정작 가족들한테서 사랑은 전혀 못 받은 데다가 사고로 인해 한쪽 팔을 못 쓰게 되자 아버지에게서 필요 없어졌다는 듯이 시골 마을로 보내져 강제적인 요양 생활을 보내게 되는 등 여러 모로 고통스러운 일만을 겪은 탓에 그 결과 완전히 삐뚤어져서 모든 것에 실망하고 그냥 이대로 살다 죽기만을 기다리자는 어두운 성격이 되었으나, 정작 그 원흉인 아버지에 의해 돈으로 구매되어 강제적으로 아내로 팔려오게 된 여주인공이 남주인공의 그런 성격에도 전혀 개의치 않고 상냥하게 도와주고 받아들여주자 점차 닫혀 있던 마음을 열게 되면서 여주인공을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지요.

평온세대의 위타천들 - 판타지물입니다.

판타지 세계관의 작품으로, 먼 옛날에 세계를 위협하는 마족들을 상대로 인간의 사념과 감정이 모여서 만들어진 신들인 위타천들이 맞서 싸운 끝에 대다수의 위타천들의 희생을 대가로 마족들을 봉인하는데 성공했고, 마족에 의한 위협이 사라진 이후로 지금의 현재에 와서는 평화로운 세상이 되어버린 상황에서 어째선지 또다시 부활하여 인간들 속에서 인간들을 지배하며 세상을 위협하는 마족들의 존재가 나타나면서 현세에 남아있던 위타천들이 맞서는 전개의 판타지 액션물 작품입니다.

주인공들은 마족이 없어지고 평화로워진 이후의 시대에서 태어난 위타천 소년소녀들로 평화로운 시대에서 자란 탓에 아직 그렇게까지 강하지 않고 한창 성장 도중인 몸이지만, 그 이상으로 강한 마족들의 존재가 밝혀지게 되면서 진심으로 강해지기 위해 성장하거나 마족들을 제압하고 세뇌하는 방법을 찾거나 하며 마족과의 전투에 대응하여 점차 성장해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애송이 위타천들을 단련시켜 주는 스승 격에 해당하는 여성 위타천은 과거의 마족과의 전쟁에서 살아남은 위타천으로, 당시엔 약해서 봉인에 참가하지 않았지만 그 이후 오랜 세월을 철저하게 단련한 끝에 현재 시점에선 완벽하게 세계 최강이라서 현세애 부활한 마족들 중 가장 강한 마족조차도 단 일격에 살해당할 정도로 압도적으로 강하지만 다른 위타천을 완전히 초 스파르타식으로 가르치다 보니 매번 전신이 뭉개지고 으깨지는 게 기본인 지옥의 수행을 시키는 탓에 주인공들도 매번 지옥을 보면서 그 과정에서 점차 강해지고, 이후 마족을 상대로 맞서게 되지요.

전투원, 파견합니다 - 이세계 판타지물입니다.

지구 정복을 노리는 악의 조직에 전투원으로서 소속되어 목숨 걸고 열심히 일하던 주인공이, 히어로들의 저항을 물리치고 마침내 지구 정복을 거의 다 끝마치게 되자 상부의 명령으로 새로운 정복 대상을 찾기 위해서 인류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가진 지구 외의 다른 곳이 있는지를 찾아낸다는 계획의 선행 정찰 요원으로 선택받아 보조 담당 안드로이드 소녀와 함께 조직의 과학자가 만들어낸 게이트를 통해 다른 세계로 넘어가서 그쪽에서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면서 벌이는 사건과 바보짓들을 그린 이세계 전이물 + 개그물 작품입니다.

주인공이 건너간 세계는 과학이 발달한 지구와는 달리 판타지적인 문명의 세계로, 각종 판타지스러운 독특한 환경이나 생물들이 평범하게 존재하고 마법 같은 것도 있는 등 전형적인 판타지 세계였지만 마왕이 이끄는 마족 세력이 존재하여 마족군이 인간의 나라를 침공하고 있는 위기 상황이기도 했었기에, 어쩌다 보니 그쪽 세상에서도 나름대로 친한 지인들이 생기게 된 주인공 일행이 그들의 원래 목적도 결국에는 그 세계의 정복이기는 하지만 아무튼 같은 세상에 악의 조직이 둘씩이나 있을 필요는 없다는 명목을 이유로 삼아 왕국의 편을 들며 마왕군과 싸우게 되어, 이후 왕국군에 임시 고용 용병 같은 전력으로서 왕국에서 활동하며 이런저런 사고를 치거나 바보짓을 하거나 하며 난리법석의 일상을 보내게 되지요.

지옥락 - 고전 배경의 다크 판타지물 작품입니다.

옛 시대의 일본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일본의 최고 권력을 가진 당대의 쇼군이 불로불사의 비법을 찾기 위해 그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전설이 있는 바다 너머의 어느 특별한 섬으로 몇 번이고 조사자들을 보냈으나 정작 섬에 찾아간 사람들 대다수가 돌아오지 못했고 그나마 살아서 돌아온 사람은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닌 상태로 몸의 일부가 꽃으로 변한 기괴한 형상으로 바뀌어서 돌아온 탓에 섬 안이 위험하다는 것만은 알게 되었으나 쇼군의 명령을 거스를 수도 없어서, 그렇다면 멀쩡한 부하들을 쓸데없이 죽이기보단 차라리 어차피 이제 죽는 길밖에 없는 사형수 등의 죄수들을 섬에 보내서 목숨 걸고 불로불사의 비법을 찾아내도록 하고 무사히 목표물을 찾아서 돌아와 쇼군에게 바친 자는 모든 죄를 용서하고 자유롭게 풀어준다는 거래를 하게 되어서, 특별하게 선별된 10명의 뛰어난 실력을 가진 죄인들과 그들의 감시를 맡은 10명의 처형인들까지 총 20명의 남녀들이 수수께끼의 섬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다크 판타지물 작품입니다.

남주인공은 닌자 마을에서도 가장 뛰어난 실력을 가진 닌자였으나 정작 닌자 세계에서 나가고 싶어했다는 이유만으로 마을의 수장과 동료들에게 배신당하여 속아넘어간 끝에 관아에 체포당해서 죄수 신세가 되었으나 남겨놓고 온 아내와 다시 만나기 위해서만으로 거래를 받아들여서 섬에 찾아오게 되었고, 여주인공은 당시 시대상 폄하받는 여자의 몸이면서도 뛰어난 실력으로 10명의 처형인들 중 한 명에 소속되어서 남주인공을 담당하게 되었으나 정작 섬 안이 예상 이상으로 마경이었던 탓에 이미 죄수와 감시자라는 입장을 벗어나서 외부인을 죽이려 드는 온갖 괴물들이나 수상쩍은 자연 환경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서로 협력하며 싸우고,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섬 안에 숨겨진 비밀에 대하여 알게 되면서 그들 외의 다른 죄수들이나 처형인들과도 하나둘씩 재회하여 서로 협력하면서 섬을 지배하는 자들을 상대로 맞서며 살아남기 위해 싸워나가게 되지요.

5000살 먹은 초식 드래곤, 억울한 사룡 낙인 - 판타지물입니다.

오랜 세월을 살아온 데다가 막대한 힘을 갖고 있으며 마음만 먹으면 마을을 부수고 사람도 잡아먹는 흉폭한 성격의 사룡...으로 세간에게 오해받고 있지만 사실은 그냥 5000년간 장수해 왔을 뿐이고 막강하기는커녕 한참 약해빠진 터라서 괜히 문제 일으키지 않고 평화롭게 조용히 풀만 뜯어먹으며 살아가던 초식공룡인 주인공이, 그런 자신이 전설의 사룡이라 굳건히 믿고서 스스로 제물이 될 테니 마왕을 쓰러뜨려 달라며 부탁하러 온 소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세상에 나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착각 개그 모험물 작품입니다.

주인공 드래곤은 일단 오랫동안 장수한 덕에 지식이나 다양한 경험이 많아 박학다식한 편이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전투력 쪽으로는 괜히 덩치만 클 뿐이지 사실상 거의 밑바닥 수준의 빈약한 약골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스레 흉폭하고 강해 보이는 외형과 쓸데없이 화려하게 퍼진 악명의 헛소문 때문에 주변에선 다들 주인공이 마치 최강 최흉의 존재인 것처럼 대응하고 있어서 골머리를 썩히고 있고, 어떻게든 대화와 잔머리로 문제를 좋게좋게 풀어내고 끝내려 해도 매번 엉뚱한 착각의 심화와 웬수같은 부하 탓에 일이 커지면서 수없이 고생을 하게 되지요.

GA 예술과 아트 디자인 클래스 - 학원 일상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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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예술계 사립학교를 배경으로, 예술에 관심을 갖고 입학한 새내기 미술학도 학생들의 미술 수업과 그 수업 과정이나 그 외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잔잔한 분위기의 일상물 작품입니다.

일상물이면서 동시에 작품 중간중간에 예술 관련의 단어 설명이나 색감, 디자인, 도구 등의 간단한 설명도 나와 있어서 공부라는 느낌이 없이 자잘한 지식을 얻을 수도 있고, 또한 제각각 개성적인 여학생 5인조가 주인공으로 미술 수업을 받거나 미술 과제를 받거나 하면서 매번 고생하면서도 나름 즐겁게 매일매일을 보내는 모습을 볼 수가 있지요.

마슐 - 판타지물입니다.

세계관 설정상 마법과 마력이 최고로 중요시되며 마력이 적거나 없는 사람은 최하위 신분으로 떨어져 탄압받는 등 여러 모로 문제가 많은 세상에서, 우연히 마력이 아예 없어서 버려진 아기를 줍게 된 남자가 마력이 없는 그 아기의 존재가 주변에 들키는 일이 없도록 숲 속에 숨어 살면서 아기를 소중히 키워, 세월이 지나면서 건강해도 너무 건강하게 자라난 소년이 앞으로도 자길 키워준 할아버지와 평화롭게 살아가기 위해서 어쩌다 보니 마법학교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판타지 개그 액션물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원래부터 마력이라고는 전혀 없는 체질이라서 보통이라면 마법에는 전혀 저항할 방법이 없지만, 어릴 적부터 어차피 재능이 전혀 없는 마법 대신에 오로지 근육 단련만을 반복한 결과 이미 순수하게 신체능력만으로도 마법을 쳐부수고 마법사도 쳐부수는 괴물같은 초인이 되어버렸기에, 마법의 힘이 중요시되는 마법학교에서 근육의 힘으로 싸워나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요.

사정을 모르는 전학생이 거침없이 다가온다 - 학원 일상물입니다.

왠지 모르게 음침한 태도와 소극적인 성격 탓인지 학교 내에서 '사신'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따돌림을 당하거나 뒤에서 수군대고 비웃는 등의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여주인공과, 도중에 전학을 와서 전후 자초지종을 전혀 모르지만 있는 그대로 생각하고 생동하는 순수한 남주인공이 보내는 일상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여주인공은 원래 성격이 소심한 것도 있어서 주변의 아이들이 대놓고 수군대거나 놀려도 굳이 화내지도 않고 이미 반쯤 포기한 상태로 받아들이며 매일을 보내고 있었지만, 남주인공은 모두가 수군대든 말든 전혀 신경쓰지 않고 오히려 사신이란 별명이 멋있다고 생각하며 여주인공에게 전혀 주저하지 않고 태연하게 대하며 친근하게 굴고, 게다가 근본적으로 바보다 보니 머리로 생각한 걸 필터도 없이 즉결적으로 말해버리기도 하다 보니 일반적이라면 부끄러워할 발언도 태연하게 내뱉어서 오히려 그걸 듣고 있는 여주인공이 부끄러워지게 만들기도 하기도 하며, 여러 가지 의미로 주변 분위기를 읽지 않는 바보스러운 좋은 사람이다 보니 그 덕분에 늘상 어두운 분위기였던 여주인공도 서서히 밝아지며 남주인공과 함께 즐거운 나날을 보내게 되지요.

인피니트 덴드로그램 - 게임 판타지 계열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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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게임이지만 현실과 거의 차이가 없는 수준의 엄청난 기술력으로 만들어져서 NPC들조차 인간과 동일한 자유 의지와 사고방식을 갖고 있으며 내부 시간으로는 현실에서의 3배의 속도로 진행되는 온라인 버추얼 게임 속에서, 누구와도 겹치지 않고 오직 자신만이 가진 특별한 능력을 얻어 성장해 나가며 자유로운 게임 플레이를 즐기는 게이머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개인 사정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보다 한참 늦게 시작한 신참 플레이어로, 이미 본인의 형을 포함해 최고위 수준의 실력자 랭커들이 다수 존재하는 상황 속에서 이제 막 시작하여 아직은 한참 약하지만 조금씩 두각을 드러내 보이며 실력을 키워 가고, 다른 플레이어들의 사건이나 보스 몬스터 등의 습격 등에서 싸워 나가며 조금씩 성장해 나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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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판타지라고는 해도 내부에선 거의 실제 세계나 다름없는 상황이고, 그 안에서 국가 간의 대립 및 전쟁 일보 직전인 단계로 접어들면서 서로 싸움을 벌이고 있는 상태에서 상대 국가 소속 플레이어들과 적대 중인 골치 아픈 상황입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아직 신참 플레이어지만 전투에서는 상대의 약점을 파악해 가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수단을 정확히 사용하여 공략해내는 것에 상당히 능한 타입이며 일격필살로 강적을 쓰러뜨리는 것에 특화된 실력자이기도 하지요.

이세계 소환은 두 번째입니다 - 이세계 판타지물입니다.

과거에 용사로서 이세계 소환을 당했었으나 정작 그 소환이 세계의 위기라든가 그런 게 아니라 그냥 영토를 늘리기 위해 싸우는 침략전쟁이라는 걸 알게 되면서 마왕을 쓰러뜨리는 게 아니라 반대로 마족 측을 설득하여 결국 전쟁을 중지시키고 평화를 불러왔지만, 그 결과로 인해 불만을 품은 국왕에 의해 강제로 송환되어 지구로 돌아오게 되었지만 그냥 원래의 인생으로 돌아간 게 아니라 지구에서 다시 어린애로 환생을 하게 되면서 전생에서의 기억과 이세계에서의 힘은 그대로인 채로 현실 2회차 인생을 시작하게 되는데, 그러던 중에 어째선지 또다시 같은 이세계에서 소환이 일어나면서 이번에는 혼자가 아니라 같은 반 친구들까지 집단으로 소한되면서 다시금 예전의 그리운 이세계로 돌아가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본인 입장에선 2번째 소환이라고는 해도 여럿의 동시 소환인 데다가 정작 본인은 다른 모습으로 전생한 상태의 소환이다 보니 소환한 나라에서는 그의 정체가 누군지 알아채지 못하여 그냥 여러 용사들 중 하나로 인식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예전의 기억과 힘을 고스란히 갖고 있는 먼치킨이며, 거기에 추가로 전생에서의 인연들을 되찾으며 주인공을 좋아하는 여성진이 여럿 있는 하렘물이기도 하지요.

모노노가타리 - 현대 판타지물 작품입니다.

다른 세상에서 이쪽 세상으로 건너온 영적인 존재가 오래된 물건에 깃들면서 생겨나는 츠쿠모가미라는 요괴 비슷한 생물이 존재하는 세계관에서, 남주인공은 그런 츠쿠모가미 관련 사건을 전문적으로 퇴치 및 해결하는 가문의 일원이었으나 츠쿠모가미를 상대로 평화적인 대화로 설득하여 해결하는 할아버지와 달리 무조건 폭력으로 제압하는 과격한 방식을 사용하는 탓에, 그 성미를 고칠 겸 해서 츠쿠모가미를 가족처럼 여기며 함께 살고 있는 소녀의 집에 한동안 더부살이로 살라는 명령을 내리게 되어서, 어쩌다 보니 자기가 증오하는 츠쿠모가미와 한 집에서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작품입니다.

남주인공은 과거에 눈 앞에서 자신의 가족이 흉악한 츠쿠모가미에게 살해당하는 걸 본 적이 있는 탓에 그 사건 이후로 츠쿠모가미를 싫어하고 증오하게 되어서 ​전혀 친해지려 할 생각이 없었으나, 어쩌다 보니 할아버지 때문에 츠쿠모가미가 있는 집에 살게 된 데다가 그런 츠쿠모가미를 가족처럼 여기는 소녀와 조금씩 교류를 갖게 되면서 서서히 심경에 변화를 갖게 되고, 소녀를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고 지켜주려 하는 츠쿠모가미들과도 협력하는 태도를 보이게 되지요.

예를 들어 라스트 던전 앞 마을의 소년이 초반 마을에서 생활하는 듯한 이야기 - 판타지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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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나 마족 등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관에서, 왕국의 수도와는 한참 멀리 떨어진 시골 마을에서 막 상경해 올라온 주인공 소년이, 자기네 마을에서는 제일 약해빠진 빈약한 체질인데도 불구하고 오로지 예전부터의 꿈이었던 왕국 군인이 되기 위하여 난생 처음 경험해 보는 도시 생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코믹물 작품입니다.

다만 그 소년이 살던 시골 마을이란 곳은 사실 정확하게는 대륙 끄트머리에 위치해 있으면서 과거의 영웅들이 세상에서 떨어져 은거한 전설의 마을이라서 그런 영웅들의 자손들만이 모여 사는 곳이다 보니 세계의 재앙과 마왕의 공세를 세상에 알려지지도 않게 가볍게 퇴치해 온 초인 괴물들밖에 없는 마을이었고, 그 중에서도 제일 약하다는 주인공 소년 또한 바깥 세상에서는 이미 비정상적인 괴물이나 다름없는 입장이지만 정작 본인은 그 사실에 대해 전혀 자각을 못하고 여전히 자신은 너무 약하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런 주인공과 주변 사람들과의 어긋난 인식과 착각이 일으키는 사건들을 그린 개그 전개가 중점인 작품이지요.

​궁극 진화한 풀다이브RPG가 현실보다도 망겜이라면 - 게임 판타지물입니다.

최첨단 기술을 도입하여 말 그대로 궁극의 진화를 이뤄낸 풀다이브형 버추얼 RPG 게임이지만 제작진이 무슨 생각을 한 건지 지나치게 완벽하고 세심하게 내부 설정과 시스템을 갖춘 결과 오히려 한 바퀴 빙 돌아서 궁극의 망겜이 되어버린 전설의 게임을 얻게 된 주인공이 악전고투하며 게임을 플레이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게임물 작품입니다.

해당 게임은 판타지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게임이라기보다는 오히려 현실에 가까울 정도로 쓸데없이 세심하게 구현되어 있어서 자유도가 높으면서도 어떤 의미로는 자유롭지 않은 골치 아픈 게임이라 주인공도 초반에 살짝 실수를 한 것만으로 친구 NPC를 죽여버리는 바람에 살인범으로 수배자가 되어 도피 생활을 하게 되거나 하는 등 플레이어에게 악의밖에 안 느껴지는 막장 수준의 게임이고, 또한 덤으로 해당 게임만이 문제가 아니라 작중의 등장인물들 대부분이 실제 플레이어든 NPC든 상관없이 거의 다 제정신인가 싶을 정도로 정신나간 사고방식들을 가진 비정상 인간들이 대부분이라서 주인공의 고생이 더욱 배가되기도 하지요.

RPG 부동산 - 일상 판타지물입니다.

판타지 세계관의 작품으로, 이미 진작에 마왕을 물리치고 세계가 평화를 되찾은지 오래된 현재의 세상에서 다양한 종족의 다양한 사람들에게 살 집을 알선해 주는 부동산 업무를 배경으로 한 일상물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지방에서 막 상경해 올라와서 자신이 살 집과 일자리를 찾기 위해 우연히 RPG 부동산에 찾아왔다가 어쩌다 보니 그대로 거기에서 일하게 되어, 자신과 마찬가지로 직원인 다른 3명의 소녀들과 힘을 합쳐서 온갖 이상한 의뢰들을 열심히 해결해 나가게 되지요.

드래곤, 집을 사다 - 판타지물입니다.

너무 어리버리한 데다가 싸우는 것도 싫어하고 겁쟁이에다 지나치게 약해빠져서 드래곤 망신을 혼자 다 시키는 주인공 드래곤이 그 너무 한심한 행태로 인해 결국 아버지에게 절연당하고 집에서 쫓겨나, 험난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기 몸을 지킬 집을 찾으려다가 우연히 만난 부동산 중개업자 엘프를 통해 자기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을 만한 집을 찾아본다는 전개의 개그 판타지물 작품입니다.

이후 둘이서 주인공이 살 만한 딱 좋은 집을 찾아 여기저기를 들아보며 여행을 다니게 되고, 그 과정에서 드래곤을 잡으려는 용사 일행이나 가출한 공주를 만난다거나 하기도 하고, 그 외에도 집을 찾는 과정에서 이런저런 사람들이나 이종족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평화로운 분위기 같으면서도 사고가 끊임없이 터지는 개그가 중심이지요.​

천재 왕자의 적자국가 재생술 ~그래, 매국하자~ - 판타지물입니다.

판타지 세계관의 작품으로, 거대한 강대국인 제국의 바로 옆에 있는 작은 왕국을 배경으로, 대외적으로는 엄청나게 재능이 넘치고 나라를 사랑하는 훌륭한 왕태자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그 속내는 나라 같은 건 냉큼 제국에다 팔아치워 버린 뒤에 돈 챙겨서 튀고 싶다는 갈망으로 가득한 바보 왕태자의 이야기를 그린 착각물 + 국가 운영물 작품입니다.

다만 주인공이 말은 그렇게 해도 단순히 나라 팔아먹고 권력에 빌붙는 매국노 같은 건 아니고, 자신의 약해빠진 나라가 섣불리 제국이나 다른 강대국의 심기를 건드렸다간 나라 자체가 멸망해 버릴 수도 있으니, 그럴 바엔 차라리 아직 여유가 있을 때에 제국에게 팔아버리면 제국이 일단 명색이나마 자신의 영토가 된 나라와 국민들을 보살펴 주리라 기대한 결과였지만, 정작 문제는 매번 나라 팔아먹을 기회를 노리고 이런저런 흉계를 꾸미려 하는데도 매번 일이 엉망으로 꼬여서는 예상치 못한 사태가 벌어진 끝에 결국 나라에 이득이 되어서 돌아오고 나라를 팔아먹으려던 계획도 다 물거품이 되어버리면서 고민하며 괴로워하는 주인공의 바보짓을 그리고 있지요.

이세계에서 치트 능력을 손에 넣은 나는, 현실세계에서도 무쌍한다 - 이세계 판타지물입니다.​

몸매도 뚱뚱하고 소심한 성격이라서 평소에 가족들한테도 찬밥 취급에다 학교에서도 괴롭힘을 당하는 등 힘겨운 인생을 보내던 주인공 소년이 유일하게 자신에게 상냥하게 대해주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에 남겨진 집에서 홀로 지내던 중에 어째선지 그 집 안에 숨겨져 있던 비밀통로가 판타지적인 이세계로 이어져 있는 걸 발견하게 되면서 이세계와 현실 세계를 맘대로 드나들 수 있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인데요.

초반에 그 이세계 너머로 건너간 곳에서 현자가 남겨둔 온갖 보물과 무구들을 얻게 되었고, 거기에다 처음에 이세계에 가게 됐을 때에 우연히 마주친 몬스터에 당황하다가 무심코 현자가 남긴 무기로 쓰러뜨려 버리면서 그로 인해 엄청나게 폭렙을 하게 되어서 그걸로 인해 뚱뚱하고 못생기던 외모도 완전히 바뀌어 훤칠한 미남으로 바뀐 데다가 신체능력도 크게 올라가서, 이후 그 비밀통로를 통해 현실세계와 이세계 양쪽을 왔다갔다 하면서 양쪽 각각에서 주변 사람들을 도와주거나 악당들에게 맞서기도 하며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지요.

​​육화의 용사 - 판타지 겸 미스터리물입니다.

마신이 부활해 세계를 어지럽히는 가운데 신이 선택한 여섯 명의 용사가 세계를 구하기 위해 나선다는 전개로 시작되는데, 막상 용사들이 모이고 보니 여섯이 아니라 일곱이 모이고, 게다가 그 직후 적의 함정까지 걸리게 되면서 자신들 중에 누군가가 적의 스파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서로를 의심하는 형태로 내용이 이어지는 줄거리의 작품입니다.

일단 결말부에서 배신자가 누구인지는 파악되며 마무리 짓기는 하지만, 마지막의 마지막에 가서 또다시 새로운 사건과 비밀이 발생하게 되면서 다시 일이 꼬이며 내용을 복잡하게 만들어서 보는 사람들을 계속 몰입시키게 만드는 독특한 재미의 작품이지요.

창단! 짐승의 길 - 이세계 판타지물입니다.

불패의 최강 프로레슬러이자 동시에 심각할 정도의 동물 애호가인 주인공이 어느 날 갑자기 판타지스러운 이세계로 소환되었으나, 자신을 소환한 공주에게서 용사로서 사악한 마수들을 퇴치해 달라는 요청을 듣고는 마수 = 동물을 퇴치한다는 소리에 눈이 뒤집혀서 그 공주를 저먼 스플렉스로 메다꽂아 버리고는 그대로 도주, 이후 이세계에서 생활하며 용병 생활로 벌어들인 돈을 이용해 원래 세계에서부터 꿈꾸던 애완동물 가게를 차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판타지 개그물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원래부터 최강의 레슬러였기에 실제로 이세계에 온 이후로도 사람은 물론이고 어지간한 마수들조차도 힘으로 싸워 이길 수 있는 괴물급의 실력자지만, 동시에 평범한 동물 애호가라는 수준을 넘어 동물 혹은 마수 혹은 수인 등등 동물 관련 생물만 보면 눈이 뒤집혀서 엉겨붙는 변태인 탓에 매번 가게 운영이고 뭐고 엉망진창이 돼서 적자를 면치 못하거나, 마수에게 지나치게 엉겨붙는 바람에 오히려 마수들이 기겁해서 도망쳐 버리는 등 매번 사고를 치며 소란을 일으키고 있지요.

흑의 소환사 - 이세계 전생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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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에 여신에게 선택받아 마법과 몬스터가 존재하는 판타지적인 세계관의 이세계로 전생할 기회를 얻게 되었으나, 이세계로 전생하기 전에 얻게 될 스킬 선택 과정에서 강력하고 쓸 만한 스킬들을 보다 많이 얻기 위해서 아예 전생 전의 기억까지 모조리 대가로 바쳐버리는 바람에 과거의 자신이 누구였고 뭘 했는지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채로 이세계에서의 생활을 시작하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모험물입니다.

주인공은 습득한 직업이나 스킬 계열로 보면 전형적으로 후방에서 전방의 동료를 지원하거나 소환수를 불러내서 싸우게 하는 마법사&소환사 부류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본인이 완전히 전투광 타입이라 전투가 벌어지면 본인이 최전선으로 나가 직접 전투를 벌이는 스타일이며, 전생하면서 얻은 다양한 치트 스킬로 인하여 고속 성장 및 먼치킨화하면서 점점 실력과 명성을 키워나가게 되고, 또한 스토리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주변에 동료들과 여성들이 늘어나는 하렘물이기도 하지요.

로쿠도의 악녀들 - 현대 학원물 작품입니다.

평범하게 순하고 소심한 성격의 주인공이 하필이면 온갖 불량배들이 우글우글하기로 악명 높은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바람에 당연하게도 순식간에 불량학생들에게 찍혀서 괴롭힘을 당하거나 부려먹혀지거나 하며 힘겨운 학창 생활을 보내던 중에, 할아버지로부터 먼 옛날의 선조가 요괴 퇴치를 할 때 쓰던 술법이 담긴 두루마리를 넘겨받으면서 그걸로 어떻게든 불량배들에게 저항할 수 없을까 했는데, 하필이면 그 주술의 효과로 인하여 '악녀'에 해당되는 여성이 자동적으로 주인공에 반해버리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졸지에 불량배들의 장난감 신세에서 악녀 한정의 하렘 마스터로 변해버린 주인공의 고생담을 그린 일상물 작품입니다.

주인공 본인은 원체 소심하고 겁이 많은 편이지만 주변의 악녀들이 주술로 인해 자연스럽게 주인공에게 빠져버리면서 주인공을 사랑하게 된 여성들로부터 여러 방면으로 도움을 받기도 하고, 하지만 그건 결국 진심으로 좋아하는 게 아니라 주술 때문에 억지로 좋아하게 만든 것 뿐이라는 생각에 죄책감을 갖고서 무조건적으로 여성들에게 의지만 하는 게 아니라 힘은 부족해도 자기 스스로 필사적으로 노력을 하면서 조금씩 성장하고 바뀌어 나가게 되지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이미 주술이 문제가 아니라 진심으로 주인공에게 반하는 여성도 나오게 되지요.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 학원 일상물입니다.

학교 내에서 소심한 성격과 아웃사이더에 가까운 입장에다 더불어 살짝 중2병에 걸려서 자신이 살인 충동을 느끼는 위험한 인간이라는 망상도 갖고 있는 주인공 소년이 같은 반의 미인에다 현역 모델 일까지 하고 있어서 인기 많은 여학생에게 살의를 느끼는 듯한 반응을 보이지만 사실은 완전히 첫사랑에 빠져 있으면서도 중2병 탓에 스스로 머릿속에서 그걸 부정하고 살의라고 주장하면서도 여전히 두근거림을 멈추지 못하고 계속 관찰을 이어가는 주인공 소년과 그 여학생과의 학창 생활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주인공 본인은 처음의 살의가 어쩌고 하는 이야기가 무색하게 스토리가 진행되어 갈수록 여주인공에게 호감이 점점 더 쌓여가면서도 소심한 성격 탓에 직접적으로 애정을 전달하지는 않지만, 사실은 알고 보면 그 여학생도 주인공을 좋아하고 있어서 정작 직접적으로 사귀지는 않아도 서로 조금씩 가까워져 가는 두 사람의 모습을 그리고 있지요.

인간 불신 모험가들이 세계를 구하는 듯합니다 - 판타지물입니다.

모험가로서의 실력은 뛰어나지만 동료라 생각했던 놈이 부정을 저지르고 그 죄를 누명으로 뒤집어 씌운 데다가 연인이라 생각했던 여자에게도 배신당하여 절망하고 더 이상 다른 인간을 믿을 수 없게 된 주인공이 그 때문에 누군가와 파티를 맺지도 못하고 솔로로 활동할 수밖에 없던 차에, 주점에서 신세 한탄을 하는데 우연히도 주인공과 똑같이 누군가에게 배신당해서 더 이상 타인을 믿을 수가 없게 된 3명의 남녀를 만나게 되어, 서로 자기 신세에 대해 한탄하며 대화를 나누다가 의기투합한 결과 어차피 피차 인간을 못 믿게 된 입장은 똑같으니까 차라리 이 4명이서 파티를 짜고 활동해 보지 않겠냐는 건의를 하면서 뭉치게 된 4명의 모험가 파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주인공 청년을 포함해서 마법사 여성, 신관 남성, 용인족 대검 전사 여성의 4명이 전원 각자 상황은 달라도 신뢰하던 누군가에게 배신당하여 세상의 인간을 믿을 수 없게 되었고 게다가 그 충격으로 인해 현실도피에 가깝게 도박이나 아이돌 콘서트 등의 취미활동에 빠져버리는 등 완전히 글러먹은 나날을 보냈었지만, 우여곡절 끝에 비슷한 동지들끼리 파티를 맺게 되면서 서로 신뢰는 못하니까 파티의 수익은 정확하게 관리하고 각자의 취미는 서로 관여하지 않는다는 약속으로 함께 모험을 하게 되면서, 서로 믿지는 않는다고 하지만 그래도 서로 함께 목표를 위해 싸우는 과정에서 조금씩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주게 되면서 성장해 나가게 되지요.

용사 파티에서 쫓겨난 비스트 테이머, 최강종인 고양이귀 소녀와 만나다 - 판타지물입니다.

테이머 직업을 가진 주인공이 용사 파티의 일원으로서 열심히 노력했지만 용사 본인을 비롯한 다른 동료들에게 쓸모없는 짐덩이 취급을 받으며 박대를 받은 끝에 결국에는 필요 없다고 파티에서 쫓겨나게 되어 혼자만이 남게 되지만, 혼자서 다시 모험가 활동을 하려던 중에 우연히 어떤 고양이귀 소녀가 위기에 몰린 것을 구해주었더니 그 소녀가 사실은 배고프고 지쳐서 제 힘을 못 냈을 뿐인 전설의 최강종 종족이었기에 자신을 구해준 데다가 천재적인 재능을 지닌 테이머인 주인공에게 호감을 느끼고 주인공의 일행이 되면서 시작되는 주인공의 모험담을 그린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평범한 테이머로 보이면서도 사실은 다른 테이머들은 흉내도 못 낼 만큼 천부적인 재능의 소유자로, 그래서인지 첫 소녀 이후로도 연달아서 마찬가지로 최강종에 해당되는 힘을 가진 이종족 소녀들과 접하게 되면서 그런 그녀들의 힘과 본인의 테이머의 힘으로 점점 더 강해져 가게 되고, 그에 비해 용사 파티는 주인공처럼 뛰어난 재능의 테이머는 찾을 수도 없기에 대체할 인원을 구하지도 못하고 오히려 주인공이 도맡아 하던 일들까지 전부 망치면서 활동이 엉망으로 꼬이고, 나중에 주인공을 다시 끌어들이려 해도 오히려 주인공 일행에게 박살이 나고, 그러다 되려 주인공에게 원한을 품고 음모를 꾸미거나 하면서 순조롭게 타락해 버리게 되지요.

보스 따님과 돌보미 - 현대 일상물입니다.

야쿠자 조직 소속이면서 조직 내에서 보스 다음가는 2인자의 위치에 있지만 정작 성격이 너무 과격해서 트러블만 생기면 죄다 무시무시한 폭력으로 해결해 버리다 보니 뒷세계에서 온갖 악명을 떨치고 있는 주인공 청년에게 조직의 보스가 그 지나치게 과격한 성격 좀 고쳐보라면서 보스 자신의 어린 딸을 돌보는 역할을 맡기게 되면서, 조직의 간부이면서도 어린애 뒷바라지를 하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원래 예전부터 두목네 가족에게 큰 신세를 지면서 성장해 왔었기에 조직과 두목의 가족에 대해 진심으로 소중히 여기고 있다 보니 고작 어린애 돌보는 일이라고는 해도 보스의 딸인 만큼 언제나 진심으로 전력을 다해 애지중지 소중하게 모시며, 좀 거칠고 폭력적이라는 점만 제외하면 나름대로 판단력도 배려심도 좋은 편이라서 어린아이에 대한 배려도 확실하게 행동하지만, 그 성격이 어디 간 건 아니라서 누가 소중한 보스 따님을 건드리거나 조직을 건드리거나 하면 바로 분노해서 앞뒤 안 가리고 완전히 박살을 내놓기도 하지요.

불멸의 그대에게 - 판타지물입니다.

태초에 누군가에 의하여 만들어진 불사 불멸의 존재가 세상에 존재하게 되면서 자기 주변의 동물이나 인간들과의 접촉을 통하여 세상에 대해 알게 되고 자기 자신의 주관을 갖게 되면서 서서히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살짝 어두우면서도 감동적인 분위기의 작품입니다.

주인공인 '불사'는 최초에는 자아조차 존재하지 않고 아무것도 아닌 무언가였으나 자기 주변의 무생물들을 복사하여 변신할 수 있고, 거기에다 자신에게 강한 자극을 준 대상이 죽었을 때에 한해서 그 생물의 모습으로도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처음에는 우연히 불사의 앞에서 죽은 늑대의 모습을 받는 것으로 시작하여 이후 인간들과 접하게 되면서 동물이나 다름없던 사고방식과 인격이 인간들과의 교류를 통하여 서서히 사람에 가까운 인격과 자아를 얻게 되고, 성장하고 지식을 얻으며 자신에게 있어서 소중한 사람들도 생겨나게 되지만 그런 불사를 노리는 사람들이나 혹은 사람이 아닌 존재들도 나타나게 되면서 여러 위기를 겪으며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소중한 친구들을 위해 닥쳐오는 위협에 맞서게 되지요.

초보 연금술사의 점포경영 - 판타지물입니다.

그럭저럭 우수한 성적으로 연금술사 학교를 졸업하게 된 주인공이 그동안 신세를 진 선생님께 인사를 하러 갈 겸 해서 앞으로의 진로 상담을 하던 중 선생님의 제의로 연금술 가게를 하나 맡아보지 않겠냐는 요청을 받아 즉결로 받아들였는데, 막상 와 보니 왕도에서 상당히 먼 시골 마을의 낡은 가게라서 뭔가 속은 거 같으면서도 어쨌든 일단 자신만의 어엿한 가게를 갖게 된 주인공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일상물 작품입니다.

학교를 막 졸업한 초보 연금술사라고는 해도 애초에 학교 시절부터 성적이 꽤 우수했던 편이기에 나름 뛰어난 실력의 연금술을 사용할 수 있기에, 낡은 가게도 수리하고 주변 이웃들과 교류를 나누고 도움을 받기도 하며 자신만의 가게를 개업하여 소재를 구입하고 연금술 상품을 팔거나 하며, 전체적으로 긴박감 같은 건 거의 없이 평화로운 가게 영업 일상을 보내게 되지요.

해고당한 암흑병사(30대)의 슬로우한 세컨드 라이프 - 판타지물입니다.

인간과 마족이 서로 대립하는 상황 속에서 마왕군 소속의 사천왕 직속 보좌관으로서 선대 사천왕으로부터 당대의 사천왕에 이어서 충실히 보좌를 맡아왔으나 어째선지 마족인데도 마법을 못 쓴다는 단점이 있었던 주인공이, 보좌관으로서 여러 모로 재능이 뛰어나고 업무적으로도 만능이었지만 단지 마법이 안 된다는 그 하나의 이유만으로 사천왕에 의해 해고당하여 자리에서 쫓겨나고, 이후 혼자 마왕군에서 나와 떠돌아다니던 중에 우연히 인간의 마을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거기에서 자신이 사실은 마법을 못 쓰는 특이한 '마족'이 아니라 그냥 원래부터 마법을 못 쓰는 게 당연한 '인간'이었다는 걸 알게 되면서 인간으로서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자기가 사실 인간이라는 걸 알게 된 이후로 그 마을에서 자리를 잡고 살게 되어 결혼도 하게 되고 어쩌다 보니 마을을 이끄는 입장이 되기도 하여 마족 보좌관 시절에 있었던 인맥과 지식을 살려서 마을을 부흥하거나 일부 마족들과 거래를 하기도 하는 등 열심히 일하며 주변을 살기 좋게 만들어 나가게 되지만, 정작 그렇게 유능한 주인공을 바보같이 내쫓아 버린 사천왕은 이후로 제멋대로 일을 저지르거나 사고를 치는 탓에 하는 일마다 꼬이기 시작하여 온갖 트러블이 생기며 점점 상황이 나빠져만 가는 위기를 맞게 되지요.

처형 소녀의 살아가는 길 - 판타지물이면서 어떤 의미론 이세계 판타지물인 작품입니다.

판타지 세계관의 작품으로, 어떠한 이유로 이세계인들을 죽여야만 하는 임무를 맡은 주인공 소녀가 이번에도 이세계의 일본에서 이세계 소환 술식에 의해 갑자기 이쪽 세계로 넘어오게 된 소녀를 발견, 임무를 위해 그대로 살해했으나, 정작 그 소녀의 능력 때문에 살해에 실패하게 되면서 어쩔 수 없이 죽일 수 없는 소녀를 죽이기 위해 소녀를 구슬려서 그녀를 죽일 수 있는 방법을 얻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는 전개의 작품입니다.

작중의 세계에서는 가끔 꽤 자주 일본인들이 난데없이 이세계 전이되는 경우가 벌어지는데, 이런 식으로 이세계로 건너오게 된 이세계인들은 어째선지 다들 그 각자 개개인만의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되지만 정작 그런 이세계인들이 자신의 능력을 너무 많이 쓰게 되면 나중에는 자기 인격을 상실하고 그냥 이능력 자체만이 남은 존재가 되어선 그 능력의 폭주로 대참사가 벌어진다는 심각한 위험성이 있기에 이세계인들은 확인되는 대로 큰일이 터지기 전에 다 죽인다는 방침이 생겼으나, 정작 작중에서 주인공 소녀가 만난 이세계인 소녀는 시간 조작의 이능력을 갖고 있는 탓에 설령 죽여도 자동적으로 시간이 되감겨져서 죽이기 전 시점으로 되돌아와 버리기에 어떻게도 죽이는 게 불가능하여, 어쩔 수 없이 다른 살해 방법을 찾기 위한 여행을 하게 되지만, 그 과정에서 너무나 착하기도 하고 배려심도 상냥함도 있는 이세계인 소녀와 함께하는 생활 중에 본인도 모르게 죽여야 하는데도 조금씩 마음이 열려 가며 관계성이 점차 바뀌게 되기도 하지요.

​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 이세계 판타지물입니다.

이것저것 잔재주는 많지만 특출나게 뛰어난 구석도 없어서 잡다한 일들을 처리하는 심부름 센터 사원으로 일하며 귀찮은 고객들과 성격 나쁜 상사 사이에 끼어서 힘겨운 삶을 보내던 주인공이 길을 가던 중에 갑자기 달려든 트럭에 치이려는 그 순간에 난데없이 이세계로 소환되어, 어차피 갈 곳 없는 몸이 되면서 우연히 만난 모험자 파티와 일행이 되어서 판타지스러운 세계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모험물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소환마법에 의해 난데없이 불려온 몸이다 보니 딱히 치트 능력이나 특별한 힘 같은 게 부여된 것도 아니고 그냥 원래의 몸 그대로 이세계에 온 상태이기에 전혀 강하지 않지만 전투 측면으로만 도움이 안 될 뿐 그 외에 잡다한 재주는 뛰어나서 현실 세계에서의 심부름 센터 시절에 익힌 열쇠공 기술로 보물상자의 자물쇠를 해제하거나 파티 동료들의 서포트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애초에 주인공을 동료로 받아준 파티 멤버들부터가 다들 조금씩 문제가 있는 괴짜들이다 보니 주인공이 도움이 안 되기는커녕 그런 괴짜들을 후위 서포트로 받쳐주며 제 구실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으로 파티에 큰 도움을 주게 됩니다. 거기에다 평소에 노력도 많이 하는 편이기에 판타지 세상에서 적응하고 동료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게 되지요.

일반공격이 전체공격에 2회 공격인 엄마는 좋아하세요? - 게임 판타지물입니다.

게임 시스템상 어머니와 함께 플레이한다는 게 플레이 조건인 특별한 풀다이브형 MMORPG 게임의 테스터 플레이어로 뽑히게 된 주인공 소년이 그 어머니와 함께 가상현실 속에서 모험을 즐기게 되어, 어머니와 동료들 사이에 끼어 고생을 하면서도 다 함께 고난을 돌파해 게임을 공략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게임에 들어와서 나름대로 강한 용사 직업을 얻게 되었지만, 어째선지 주인공의 어머니는 그런 주인공 이상으로 더 강해서 평타일 뿐인데 전체공격 효과가 나와서 적을 섬멸하기도 하고, 아들을 너무 사랑해서 동료로 들어오려는 사람들에게 아들과의 상성이 좋을지 면접을 보기도 하고, 아들 이상으로 더 화려하고 유명하게 게임 생활을 보내다 보니 오히려 어머니가 중심이고 아들이 덤으로 붙어다니는 거나 다름없는 판국이라 그로 인해 주인공이 항상 골치가 아파 하지만, 그럼에도 어머니를 싫어하는 건 아니라서 곤란한 문제가 생겨도 어머니와의 가족으로서의 유대와 덤으로 동료들과의 유대로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게임 생활을 즐기게 되지요.

일단 제가 봤던 작품들 중에서 대략 재미있게 봤던 것들로 적당히 추천 드려 보았습니다만... 마음에 드시는 게 있을지 모르겠네요.

profile_image 익명 작성일 -

스파이럴 추리의 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