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공 100) 예비고1 공부방법

내공 100) 예비고1 공부방법

작성일 2011.11.10댓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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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달만 있으면 고등학교에 들어가는 중3여학생입니다.

요번에 내신은 177나왔구요 제가 1.2학년때는 그래도 중상위권이었는데

3학년되서 정신못차리고 놀기만해서 다말아먹었어요

전문계갈거구요ㅎㅎ

이제 정신차리고 고등학교 공부하려고하는데 주변에 아는사람도 없고

물어볼사람도 없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1.과목별 공부방법 좀 부탁드려요!!상세하게 ㅠㅠ

 

2.제가 1학년때는 수학 4번모두 100점 맞다가 2학년때는 점점 떨어지고

   3학년때는 30점때로 기었는데요... 수학 선행 어떻게해야할까요?

 

3.인강이 날까요 학원이날까요 ㅠㅠ인강이라면 좋은데좀 추천해주세요

   학원도 아신다면 추천해주시구요 //문제집도 부탁드려요

 

4. 성남권에사는데 송파구에있는 일신여상가려구하거든요..   

 잘못된선택일까요?(모르시면답변안하셔두대용)

 

5. 계획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더..(이건 안해주셔두 됩니다ㅜㅜ)

좋은 답변 부탁ㄷ드립니다 ㅠㅠ 진짜 사람하나 살려주는셈 치구..부탁드려요진짜

저 이제부터 공부진짜 열심히맘잡구 하려고하는데 너무 막막해서그럽니다//

질문거리 너무 많다구 귀찬다구 그냥 가시지마시구 저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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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_image 익명 작성일 -

 

 "늦게 시작하기를 두려워 말고

 

하다가 중단하는 것을 두려워 하라",

 

"목표에서 눈을 떼지 말자

 

목표에서 눈을 떼는 순간

 

환경이나 조건 상황과 현실이 더 커보이게 된다

 

스스로를 좌절시켰던 바로 그 지점에서

 

한 걸음만 더 나아가자"

 

"유념하라

 

우리는 시계를 보지 말아야 한다"

 

저는 이 세가지를 상좌우명으로 하여금 살아가는 허졉한 고딩입니다.

 

저는 언수외탐[물화지]를 2 1 2 1 1 1  이렇게 등급을 받고 있습니다.

 

학원은 안다닌지 3년이 다되어 가네요.

 

저는 중3 시작 하자마자 학원이랑 인연을 끊었습니다.

 

물론 약간 두렵긴 했지요, 초등학교 고학년 부터 지금까지 학원을 다고 살았는데,

 

과연 내가 스스로, 혼자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 두려움을 피드백삼아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학원비 600여만원을 아껴 대학등록금 마련이 기여했죠.

 

내신이 제가 56%정도였는데, 지금은 7%,,, 물론 저보다 잘하시는 분이 훨씬 많겠지만,

 

제 하찮은 조언이 조금이나마 도움될지도 모르니 글을 씁니다.

 

먼저 예습에 대하여 정의 해.드리겠습니다.

 

예습이란, 뇌의 깊숙한곳, 즉 장기이억에 지식을 쳐넣는것이 아닌,

 

안구의 표면, 즉 각막즈음에 쳐박는 것입니다.

 

아름답게 말하자면, 눈에 익히는 것이지요.

 

그리고 학원의 단점을 서술하겠습니다.

 

학원은 스스로 효율적인 학습 시간을 침해 할 뿐만 아니라,

 

사람에게 수동적인 성향을 불어 넣는 빌어먹을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 학원을 끊었을 때 두려움을 느꼈지요.

 

창의적인, 창조적인 성향을 가져야 하는 학생들에겐 그런 수동적 원동력은 한국학교면 충분합니다.

 

특히나 영어학원인 경우는 더더욱 끊어야 합니다.(수능을 위한 영어학원이라면요)

 

여기서 영어학원은 15세 미만의 학생이 다니는 영어학원이 아닌 그 이상의 학생들이 학교 공부를 목적으로 다니는 학원임을

 

유념해야합니다.

 

15세 미만의 학생들은 보통 영어 공부가 아닌 영어 그 자체를 습득하려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여하튼 이 글을 읽는 학생님은 영어를 공부하려는 인간이므로, 저는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영어는 단어의 앎, 독해, 문법, 듣기 이렇게 4가지로 분류됩니다.

 

단어를 처음 하는 학생이라면 그냥 단어장을 {사서}달달 외웁니다.

 

하루에 한 60개씩 외웁니다. 좀 과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는데,

 

영어단어는 은근 외우기 쉽습니다.

 

저는 아침자습 30분정도를 영어단어 외우는데 쓰기도 하는데, 한 130개 정도 외웁니다.

 

일단 님의 기준에서,,, 60개정도를 한번 훑어 봅니다.

 

훑는 다가 그냥 눈깔을 왔다 갔다 거리는 걸로 착각하여 항의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훑는 다는 것은 영어읽고, 뜻을 읽고, 머리로 한 번 각인 시킨다 이겁니다.

 

60개중에 순서대로 외우실 필요는 없으니, 일단 걍 나대(꼴리)는 단어 하나를 잡고 그 놈면상을 읽습니다.

 

그 다음 그놈 심기를 읽고, 각인시킵니다. (저 같은 경우 3초 걸립니다)

 

그럼 이놈의 면상과 심기는 단기기억으로 해마에 저장될것 입니다.

 

그리고 좀 있다가 그놈이 다시 나대면 다시 멱살을 잡고 아까 했던 짓을 또 한번 합니다.

 

그런데 면상만 읽었는데 그 놈 심기가 거의 동시에 떠오른다면 그것은 일단 외운거로 취급하여,

 

형광펜으로 색칠 해줍니다.

 

그리고 만약 님이 '뜯어먹는 수능 영단어 1800'을 사셨다면,

 

앞부분에 큼지막하게 쓰여있는 단어들을 외지 마시고,

 

저 멀리 뒷장에 있는, 반 바닥에 30개 씩 있는 부분을 외우셔야 합니다.

 

즉,,, 많은 단어들이 최대한 내 시야안에 한 꺼번에 들어와야 한다는 말입니다.

 

물론 앞부분 보다는 내용이 부실 할 수 있으나, 그것은 일단 뒤에 있는 것 부터 다 외운 후 챙깁시다.

 

그것이 중요한 뜻이라면, 영어지문에 나오겠지요.

 

그리고 단어장을 사셨더라도 단어장을 직접 만드는 업보를 소홀히 해선 아니되옵니다. 전하.

 

저는 학년 말때 종이 쓰레기 버리는 곳에 가서 덜 쓴 공책에서 사용 가능한 종이를 구분해서 가져 오는데,

 

수학풀이나, 단어장을 만들때 매우 유용합니다.

 

한 번 가면 쌀 가방을 꽉 꽉 채우고 오거든요. 가래침과 여드름 액을 싸지르는 미친놈들의 공책은 피해야합니다

 

아무 공종이나 펴 놓고, 영어독해를 하면서 "이 샛기때문에 나으 해석이 완전 붕괴해버렸어"라고 생각 되는 녀석들을

 

모두 옮겨 적습니다. (뜻은 그떄그떄 찾아서 옮겨놓습니다. 몰아서 하면 귀찮아요)

 

그 후 공종이가 단어들로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너무 많이 훑어봐서 걸레가 되었다면,

 

예쁘게 펴서 종이 재활용 박스에 안식시켜줍니다.(나중에 똥종이로 부활할테니까요^^)

 

저는 신재생 E 공학과가 목표라 평소 생활 습관을 최대한 친 환경틳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영단어장 처음 하시는 분들은 하루에 10개씩이라도 합니다.

 

1년이면 3500개를 넘으니까요.

 

다만, 가능한한 짧은 시간에 최대한 많이 ! ok?

 

아, 그리고 좀 한정적인 방법이긴 하나, 이런 영단어 암기법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Bear. 곰 이라는 뜻이 있지요.

 

곰은 덩치가 크잖습니까? 따라서 아량이 넓으므로 잘 참을 거야  라고 생각해봅시다.

 

곰에는 '참다'라는 뜻도 있으니까요.

 

배경지식을 최대한 사용하여 단어랑 연결지으며 외웁시다.

 

암시시간은 주로 쉬는 시간 (짬시간)을 이용합니다.

 

문법의 경우는 '수능타파'한권을 사서 마스터 하시구요,

 

문법에서도 분사구문 이런건 선생님을 통하여 알아 갑시다.

 

선생님과의 관계도 좋아집니다 ^^(선생님한테 찍힌분들의 경우 이렇게 해주면 선생님꼐서 충격 받아 상장을 주실지도ㅎ)

 

듣기는 저는 영어자막으로 된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지,,, 거의 다 맞고 최대 3개이상은 안 틀립니다.

 

솔직히 고딩이 곰인형 모양이나 맞추고 =ㅅ= 뭐하자는 거죠? 교육부장관님아?

 

영화를 보면 좋은 점은 관용적 표현을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아 백가죽이랑 등가죽이 포옹을 하네"라고 하는 말을 외국인이 못알아 듣듯 말입니다.

 

수능은 말하는게 좀,,,"철수야 뭐하니/ 나 텔레비전을 시청하며며 팝콘을 섭취중이야" 이렇기 때문에

 

그렇게 신경을 안쓰셔도 되긴 되는데,,, 저번에 제가 한방 먹어서 말이죠 ㅋㅋㅋ

 

그리고 외국어 영역에 임하실때 푸는 순서 또한 중요헙니다.

 

저같은 경우 빈칸 추론에서 많이 날라가므로 그 부분 문제들은 모두 스킵하고,

 

제일 쉽고 자신 있는 주제추론,그래프해석,맨뒤에 장문,문법  그 다음 빈칸 이런 순으로 풉니다.

 

이는 뇌가 서서히 활성화 되는 특성을 응용한것이므로 유용합니다.

 

인간의 생물학적 특성은 정말 무시 못할 만큼 무서운 것 입니다.

 

그리고 게임을 줄입시다.

 

이 게임이란 것은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원정대의 업보를 막는 모리아의 발록과 같은 존재입니다.

 

물론 간달프가 희생을 하지요,

 

이때 간달프는 게임에 의한 재미라고 볼 수 도 있겠네요.

 

한 통계에 의하면 중딩이 1주일 평균 게임을 1시간씩 더 많이 할 때 마다 학업 평균점수가 1.5점씩 하락한다고 합니다.

 

저는 얼마전에 그라나도 에스파다라는 게임을 끊었습니다.

 

원동력은 어이없게도 공부가 아닌 wordl pvp 입니다.

 

다른 서버의 베테랑 이상 유저들과 싸우는 시스템인데,

 

제가 5연속 개털리는 수모를 겪었을때, 그 분노를 잠재우기 위하여 우발적으로 저지른 제어판을 활용한 클라이언트 삭제가

 

원동력이었습니다.

 

이 때다 해서, 게임을 접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 후 저는 삶의 의욕을 잃고 우울한,,, 가벼운 우울증 증세를 호소 하였지요.

 

그래서 저는 야자시간에 독서만 겁나게 했습니다.

 

그런 상태가 1주일 간 지속되었고,

 

약간의 의욕 상실 증세는 한달간 지속되었는데,

 

2011년 10월 24일에 그 버프가 완전히 종료되었고, 지금은 진짜 시계도 안보고 빡공중입니다.

 

여하튼 게임을 끊으세요.

 

저는 열공해서 나중에 돈 많이 벌면, 여가 활동의 일부를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투자하면서,

 

최강의 템을 맞춘 다음 지나가는 플레이어 샛기들을 쓸고 다닐거라며 마음속으로 게임의 접음을 합리화 시켰어요.

 

쩝,,,ㅋ

 

그리고,,,,,,

 

독서가 아주 중요한데요

 

소설보다는 유익하고 {흥미로운}책이 좋습니다. 소설도 박상률 님처럼 겁나 글을 잘쓰시는 작가님들거 읽으면 좋습니다.

 

저 한테 유익하고 흥미로웠던 책이라고 하면,,,'기억력의 비밀','느림의 지혜','나는 현대의학을 믿지 않는다','자연과

 

물리학의 숨바꼭질','생명시대',etc 이 있습니다.

 

유익하지만, 재미가 없으면 읽어봤자 남는게 없더군요,,,

 

결국엔 배경지식이 풍부해져서 모든 책에 흥미를 느끼게 될겁니다.

 

여하튼 책 읽기가 인생의 모든 업보가운데서도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ps 느림의 지혜라는 책은 그 내용이 EBS 영어 지문에 그대로 실려있더군요 ㅋㅋ long now 재단^^

 

팁하나 드리자면, 가방에는 읽을 책 한권, A4 40여장 정도는 넣어 다니고, 주머니엔 메모장 + 좋은 볼펜을 넣어 다닙시다.

 

여러모로 도움 되는 팁입니다.

 

그리고 요점 정리에 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요점 정리란,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짚어 주신 중요한 내용입니다.

 

가 아니라, 내 스스로 이해 안가고, 선생님께서 중요하다고 말씀 해주신 것 입니다.

 

우선순위는 내 스스로 이해 안가는 것입니다. 아마 이런게 암기해야하는 내용일 지도 모릅니다.

 

보통 학생들은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말씀해주신 '중요한것'만 요점이라고 생각하는 근시안적 멍청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점정리는 자신 기준에서 하는 것이빈다.

 

이 점을 유념하시길 바라요.

 

이제 본격적으로 공부 방법에 관하여 조언 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발문' 이라는 것이 기본입니다.

 

발문이란 언, 수, 외, 탐...

 

그 중에서 특히 과탐에서는 이 발문이라는 것이 전설과 신화를 만듭니다.

 

발문이란 문제 그 자체 입니다.

 

~~~는 @@@이고 ###은 &&&일때 ***는 무엇인가?

 

이건 논술에서나 나오겠죠?

 

'않는' 것은 '옳은'것은 이렇게 나오죠?

 

이때 '않는' 에는 X '옳은'에는 O로 표시합니다.

 

이렇게 하면 발문이 해마에 촥 달라 붙어 그 문제의 본지를 명심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중략-

 

언어영역 부터 말씀드리자면,

 

등급을 한번 올리면 저 처럼 암선고 받고 공부를 몇개월 간 포기하지 아니하는 이상

 

거의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문제 푸는 방법을 익히고 터득하는 것이 등급을 올리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시험지 6번부터 나오는 긴 지문 없는 문제들은 개인차가 좀 커서 그런데,

 

EBS언어영역 유형벌 문제집을 열심히 푸시다보면 자신에게 맞는 풀이 법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일단 지문을 읽는 다고 가정합시다. 지문의 종류를 문학과 비 문학으로 나눈다면,

 

고전소설의 경우 등장인물의 구분, 가치관을 파악하고 전체적인 흐름을 감잡으셔야 합니다. 한자가 많이 나오니 주의(연습必)

 

                  그리고 사자성어를 외웁시다. 한자 7급정도만 되어도 대충 짜맞춰 거의다 맞출 수 있는데, 그래도 한번쯤은

 

                  사자성어의 유래와 함께 알아두는것이 좋습니다.

 

고전시의 경우  해석을 난해하게 만드는 단어가 나오는데, 그때 그때 습득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나오는 것도 있지요. '하다'는 많다 이런거요.

 

 

          그리고 감각적인 말과, 객관적 상관물(감정이입), 역설과 반어, 은유와 의인의 구분,

 

          제목을 잘 살피고,,, 작가의 인생, 성향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정철은 왕에 미친 게이라고 생각하며 작품을 감상하시면 좋습니다.

 

현대소설은 작가가 살았던 시기의 큰 이슈에 대하여 알아 두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문제가 주는 교훈을 주는 작품들이

 

             종종 등장합니다. 그리고 문제들에 보면 [보기] 줘놓고 [보기]를 쓴 작가랑 문제에 나온 작가가

 

             대화하는 장면이나 뭐, 비교하는거(~의 작가는 @@@한데, [보기]의 작가는*** 하다)이런거,,, 또는

 

             지문을 쓴 작가의 인생을 [보기]로 준 문제들도 있는데, 그런 문제들은 보기를 먼저 읽고 지문을 읽읍시다.

 

 

그리고 비문학의 경우,,,

 

아, 깜빡했는데,

 

지문에 보면 ㉠, ⓐ, { 이런게 있잖습니까? 이런거 나올때는 문제들 중에 관련된 것을 찾아서 한번 읽어 보시고

 

지문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ㅋㅋ

 

다시 비문학의 경우 문제중에 분류, 분석된거 비교하거나 알 수 없는 것은? 이런거 나온느데,

 

그런거는 그 문제 한번 훑어보고 지문을 읽읍시다.

 

그 후 지문을 읽으면 문제에서 봤던 분류된게 나오는데, 동그라미, 세모, 역세모, 네모 로 체크 하거나 밑줄을 쳐서

 

표시를 해놓으세요.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다른 종류의 지문에도 적용 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문을 읽을때에는 빨리 읽는 것만 중요한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며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니 위해선 문제에 어떤 내용을 물어보는가 훑어 보는것이 도움이 많이 되겠습니다.

 

문제집으로는 아까 말했듯이 EBS유형별 문제집과 고득점300제를 강추합니다.

 

모의 고사집은 비상모의고사랑 전국연합 섞여 있는게 좋아요.

 

수리영역의 경우

 

개념을 익히시려면 EBS강의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EBS강의를 들을때에 팁을 하나 드리자면,

 

문제푸는 부분은 과감히 스킵한다는 것입니다.

 

개념을 설명하고 공식을 유도하며 증명하는 부분만 야동보듯이 개 집중하여 감상하시면,

 

시간을 초초초절약하면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더럽나,,,?)

 

문제 푸는거 보시면, 결국에 머리에 남는것은 없습니다.

 

개념을 배우실땐 노트에다가 증명, 하나하나를 이해하면서 정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개념을 익힌후에 셀파 유형편 시리즈를 정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식같은것은 일단 외우고 봅시다.

 

수능때에는 일일이 증명할 시간이 없으므로 걍 외워서 응용하는 기술만 스스로 연습하여 터득합시다.

 

그리고 문제를 해결하실 때에도 그냥 대충 대충 넘어가다간 남는 것이 없습니다.

 

"한문제라도 제대로 풀자"라는 생각으로 !

 

어려워도 한 문제를 최소 10분 정도는 잡아 끕시다.

 

좀더 생각하다간 삶의 의욕을 상실할 지경에 이르렀다면, 답지를 봅시다.

 

동시에 문제문항번호에 ☆를 해놓읍시다.

 

3번 부딪혔다면 ☆가 3개겠지요?

 

그럼 그만큼 난해한 문제였다는 증거가 됩니다.

 

그럼 문제집을 다 푼후 그런 문제를 중점적으로 공부합니다.

 

그리고 내가 왜 문제가 막혔는데, 예를 들어 근과 계수의 법칙을 몰라 못풀었다면,

 

아까 가방에 넣어 두며 라고 했던 A4 한장을 꺼내 적습니다.

 

이 A4는 문제집을 덮기 직전에 풀었던 문제가 있던 페이지에 꽃아두고 두고두고 봅시다.

 

외국어 영역은 아까 설명해드렸군요,

 

탐구영역는 보통 ㅂㅣ중을 그리 두지 않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언어, 외국어 보단 과탐, 수리가 재밌습니다만,,,

 

저같은 경우 자연계라ㅎㅎㅎ

 

완자과학을 사서, 이해 아니되는 부분과 공식을 A$에 모조리 적습니다.(저같은 경우 책 한권당 7장 정도 나옵니다.)

 

참고서를 보실 떄에는 좀 구석에 처박힌 것도 꼼꼼히 읽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하나하 읽음서 이해를 합니다.

 

문제를 풀때에도 좀 중요할 것같은 문제는 맞췄더라도 답지를 보며 뭔가 새로운 지식이 있는가 찾아봅시다.

 

문제집은 '4교시 탐구영역'을 강추합니다. 문제와 구성이 완전 다이돌핀 돋는 문제들입니다.

 

※다이돌핀은 감동, 운동할때 분비되는 물질로, 엔도르핀의 1000의 효력을 지닌다. 흔히 운동중독자들은

 

이 다이돌핀 때문에 운동을 쉽게 끊지 못하고 스스로 인체를 파괴시킨다.※

 

그리고 예습이나 보충을 하시고 싶으시다면, EBS강의 극추 합니다.

 

물론 시청방법은 수리영역 예습때 처럼 하시면 됩니다.

 

아, 아까는 수리영역 예습이라고만 했는데, 보충 또한 해당됩니다.

 

여기 까지 입니다.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화이팅~☆

 

참고로,,,

 

공부도 중요하지만

 

정직과 성실 또한 아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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