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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갔던 8살 딸 몸엔 멍이…"속옷 벗겼어, 그 오빠들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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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2-07-06 18:05 댓글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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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207722_001_20220706161902815.jpg 태권도 갔던 8살 딸 몸엔 멍이…
지난 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답답하고 너무 화가 나서 글을 올려 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두 아이의 아빠라고 밝힌 글쓴이 A씨는 “사건이 알려지면 수사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과 촉법소년이 하루빨리 폐지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올린다”고 했다,

A씨는 8세인 둘째 딸이 또래보다 발달이 조금 느리다고 전했다. 그는 둘째 딸이 지난해 12월 ADHD(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 진단을 받고 약을 복용 중이며 지난 6월 중순부터 신경안정제도 처방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3일 저녁 딸 다리에 멍이 평소보다 심해 보여서 아이에게 물어봤고 딸은 “태권도에 다니는 오빠들에게 맞았다”고 답했다고 한다.

이때 A씨는 갑자기 불안감이 스쳤다고 했다. 한 달 전쯤 딸이 A씨의 성기에 유독 관심을 보이고 신체에 닿게 하려는 행동을 보였기 때문이다.이에 A씨는 아이에게 "오빠들이 때리기만 했냐, 아니면 너의 소중한 곳을 만지려고 했냐"고 물었다. 이에 딸은 “속옷을 벗기고 만졌다”고 말했다.

A씨가 태권도 관장에게 연락한 결과 아이의 수업 시간에는 고학년 학생이 3명이었다. A씨는 ‘그 3명이 딸아이를 성추행했구나’ 하는 생각에 경찰서에 신고를 했다.

딸은 아빠가 신고하는 모습을 보고 그제야 “그 오빠들 나쁘니 신고해달라”라며 “(그 오빠들이)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며 때렸다”고 했다.





...



A씨가 가해자로 추정하는 아이들은 초등학교 1학년에서 4학년 정도다. 그는 “아이들은 촉법소년으로 (처벌을 받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금방 잊고 별 탈 없이 지내겠죠?”라며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07722


댓글목록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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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함 줘 패버려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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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새끼들은 그냥 가서 싸대기를 날려야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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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으로 요즘 4학년은 4학년이 아님
1학년이면 사고방식이 성장기일테니
4학년들이 하는대로 따라하고,
시키는대로 하면 되는줄 알고 했겠지만
제가무리 1학년이라 하더라도
썩을 놈들은 싹부터가 다른법.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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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고추 부려트리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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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죽여도 정당방위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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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야돼 ㅆ발 잡초가 자라나는데 다죽여야지 싹부터 없애야지 크면 더 답없어 다른사람 인생 망치기만하지 사람없는데 대려가서 죽여서 없애야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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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만튀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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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평생 못 잊게 만들어야지. 나 같으면 반 죽였다. 어린 건 용서의 조건이.아니야. 잘못과 범죄에 나이는 없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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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짱보내드려두될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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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스건 절단 마렵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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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든 적든 잘못하고 있다는건 알지않나 어리다고 봐주는건 정도가있지 촉법은 진짜 없어져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