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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전반은 텐백 줄세워서 막아봤으면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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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2-12-07 03:59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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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은 체력 빵빵한 후보 위주로 거칠게 걸어잠그는 축구 하다가

선수교체를 통해 후반을 노려봤으면 어땠을까

실점 없으면 계속 잠가서 승부차기 노리고 말야


마침 심판도 잔 파울은 안부는 심판이고

마침 이번대회 선수교체도 5명이자나


애들 체력도 없는데 똑같은 빌드업 축구가 통할리가 없었는데

김진수 김문환 다리무거워서 쫒아가지도 못하더만


홍철 백승호 손준호 내보내니까 다 잘했자나

그놈의 쓸놈쓸은 진짜


조별예선에선 수비라인 넘 내려서 골키퍼 활동공간 죽여서 골먹더니

오히려 16강에선 체력도 없는데 수비라인 올려서 브라질 활개치게 만들어주고


벤투가 울트라황소똥고집인건 익히 알고 있다만

그래도 상대가 브라질이면 유연성도 발휘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게 벤투의 한계일지도?

모로코는 걸어잠가서 스페인 잡고 8강 가네


승리가 최우선인 월컵에서 왜 자기 축구철학을 브라질한테까지 펼치려고 하냐고 지친 한국팀 데리고


만시지탄이지만 몇 자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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